[더구루=한아름 기자] 피자헛이 일본 후쿠오카에서 우동피자를 론칭한다. 글로벌 곳곳에서 이색 마케팅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앞서 싱가포르에서 부대찌개 피자를 론칭한 데 이어 일본에서 주꾸미 해산물·한국식 소갈비 등 한식 피자를 선보인 바 있다. 피자헛이 이색 마케팅에 나서면서 국내 출시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캐나다 넥스트소스 머티리얼즈(NextSource Materials, 이하 넥스트소스)가 마다가스카르 흑연 사업장 장비를 업그레이드했다. 고품질 흑연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2단계 확장도 추진한다. 파트너인 포스코인터내셔널의 '탈(脫)중국'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더구루=김은비 기자] 일본 반도체 기업 라피더스가 2나노(㎚) 칩 생산을 완전 자동화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반도체 생산 후발주자로써 납품 시간을 단축해서라도 경쟁사보다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인텔이 자사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사업부를 활용하는 대신 외부 기업과 '동맹'을 구축하는 방안을 선택한다. 차세대 칩 생산부터 설계, 패키징까지 아웃소싱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한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Aramco)가 GS건설이 건설한 초대형 종합석유화학단지 페트로 라빅(Petro Rabigh)의 최대주주가 됐다. 페트로 라빅의 미래 전략을 지원한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한국에서 인도네시아 북부 리아우 제도의 바탐섬으로 바로 가는 하늘길이 열린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국내 반도체 후공정 기업 '하나마이크론'이 베트남의 글로벌 최저 법인세(이하 최저한세) 도입에 목소리를 냈다. 해외 기업 투자 유치를 위해서는 최저한세 대비책이 필요하다며 대안을 촉구했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이 한국과 베트남이 차량용 반도체 개발에 협력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베트남 친환경차 시장이 성장하면서 차량용 반도체 수요도 큰 만큼 한국 기업들에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9일 메콩아세안 등 외신에 따르면 김창욱 BCG MD파트너는 지난 6일(현지시간) 오후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열린 '2024 한-베트남 반도체 산업 협력 컨퍼런스'에서 "양국이 스마트카용 반도체 설계와 개발에 협력할 기회가 많다"고 밝혔다. 이 컨퍼런스는 한국과 베트남의 반도체 산업 협력을 촉진하고자 마련됐다. 코트라 하노이무역관의 주최로 최영삼 주베트남 대사와 정원석 하나마이크론 비나법인장 등 정부·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 MD파트너는 이날 베트남이 세계 반도체 공급망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차량용 반도체 시장의 성장성이 높다고 예상했다. BCG에 따르면 베트남 차량용 반도체 시장은 2022년 510억 달러(약 70조원)에서 2031년 1560억 달러(약 210조원)로 커진다. 높은 성장의 배경에는 베트남 자동차 산업이 있다. 베트남 통계총국은 현지 자동차 생산량이 201
[더구루=홍성일 기자] 말레이시아 국제통상산업부 장관이 테슬라의 공장 건설 취소 보도에 입을 열었다. 말레이시아 국제통상산업부 장관은 보도 자체에 대해 의문을 표하며 사실과 다르다는 반응을 보였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대만 AUO가 최근 반도체 업계에서 화두로 떠오른 첨단 패키징 기술 '팬아웃패널레벨패키지(FOPLP)'에 회의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마이크로LED 등 다른 기술 개발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Aramco)가 배당 확대로 현금 고갈을 가속화할 것이란 우려가 나왔다. 이에 사우디아라비아 정부 재정에도 악영향을 미칠 것이란 지적이 제기된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카타르 국영 선사 나킬라트(Nakilat)가 상반기에만 40척의 신조선을 발주한 것으로 나타났다. 선단 확장 프로젝트에 따라 신조선을 주문해 해상 운송 서비스의 현대화에 속도를 낸다. 특히 나킬라트의 하반기 추가 발주 가능성이 높아 HD현대를 비롯해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등 한국 조선소의 수주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와 스텔란티스가 온타리오주(州) 브램턴 공장 가동 중단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SIE)가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PlayStation Store)에서 이른바 '셔블웨어(Shovelware, 날림으로 만든 게임)'로 불리는 저품질 게임 1000여 개를 전격 삭제했다. SIE가 공지 없이 게임을 삭제하자, 대상 업체들은 PS를 떠나 다른 플랫폼에서 사업을 이어나가겠다고 선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