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이탈리아의 럭셔리 완성차 기업 마세라티가 플래그십 전기 모터보트를 시장에 선보였다. 마세라티는 전기화 전략을 기존 자동차에서 해상으로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더구루=정등용 기자] 럭셔리 스포츠카 제조업체 포르쉐가 독일 배터리 제조사 바르타(Varta)의 대형 리튬이온 배터리 사업에 투자를 추진한다. 바르타는 포르쉐의 투자를 이끌어내 수익성 있는 성장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수소를 활용한 철강 탈탄소화가 이탈리아에서 처음으로 시험 적용된다. 이탈리아는 철강공장에서 수소를 사용해 철강제품을 처리하는 시험을 통해 그린 철강 전환에 속도를 낸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루마니아 원자력공사(이하 SNN)가 소형모듈원자로(SMR) 사업 회사에 자금 지원 규모를 늘린다. 탄탄한 자금이 뒷받침돼야 속도감 있고 안정적으로 SMR 사업을 전개할 수 있어서다. 루마니아에 SMR을 공급할 뉴스케일파워와 파트너사인 '두산에너빌리티'에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더구루=김형수 기자] 일본 주류·음료기업 산토리홀딩스 인도 법인이 공식 출범했다. 인도를 교두보로 삼아 아프리카, 중동 등으로 글로벌 영토 확장을 나선다는 방침이다.
[더구루=정등용 기자] 독일 화학 대기업 바스프(BASF)가 칠레 리튬 개발 사업에 대한 투자를 철회했다. 전기자동차 판매 성장 둔화에 따른 주요 원자재 가격 하락이 요인으로 꼽힌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테라클래식 커뮤니티가 바이낸스에서 루나 클래식(LUNC)의 추가 소각을 진행했다. 테라클래식 커뮤니티는 소각을 통한 LUNC의 가치 상승을 시도하고 있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덴마크 다국적 엔지니어링기업 램볼(Ramboll)이 국내 최초 대규모 해상풍력단지인 안마 해상풍력사업(Anma Offshore Wind Energy) 설계를 맡는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독일 '테스볼트(Tesvolt)'가 창립 이래 최대 규모 배터리 기반 에너지저장장치(BESS) 수주를 따냈다. 테스볼트의 영향력이 확대되며 배터리 파트너사인 삼성SDI가 수혜를 입을 전망이다.
[더구루=한아름 기자] 종근당의 이스라엘 파트너사 캔파이트 바이오파마(Can-fite Biopharma·이하 캔파이트)가 나모데노손의 비대상성 간경변 환자의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비대상성 간경변은 간이식 외에는 치료가 힘든 중증 간경변인 만큼 나모데노손의 가치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016년 캔파이트와 나모데노손 판권 계약을 체결한 종근당에도 호재로 작용할지 관심이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루마니아의 '통합 에너지·기후 변화 계획안(PNIESC 2023-2030)'이 정부 승인을 앞두고 있다. 수년 동안 입법부 승인을 기다린 루마니아의 에너지 전략안은 이번주 공개 토론 후 부처간 승인이 진행될 예정이다. 정부는 지난달 30일 재생 가능 목표에 의문을 제기하며 채택을 연기했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세계 5위 해운사이자 독일 최대의 컨테이너 선사 하팍로이드(hapag-lloyd)가 터미널 사업 강화를 위해 신설한 터미널·인프라 사업부문의 명칭을 변경한다. 전략적 브랜드 변경을 통해 하팍로이드는 터미널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전 세계 고객과 파트너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촉진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인공지능(AI) 방산기업 안두릴 인더스트리(Anduril Industries, 이하 안두릴)가 영국 무인 함정 제작 기업 크라켄 테크놀로지 그룹(Kraken Technology Group, 이하 크라켄)과 소형 무인 수상정(USV) 개발을 위해 손잡았다. 양사는 기존 무인 함정 플랫폼에 자율주행 기술과 무기를 통합하는 방식으로 개발 속도를 끌어올려, 미국 해군 USV 도입 사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대만 TSMC가 3차원(3D) 적층 기술 'SoIC(System on Integrated Chip)'를 중심으로 반도체 성능 향상 전략을 재정비했다. 유리 기판과 패널 기반 패키징 도입 시점을 늦추는 대신 검증된 적층·패키징 조합에 집중, 성능과 생산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