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환 기자] 영화 '빅쇼트'의 실제 주인공 마이클 버리가 투자를 늘린 민영 교정시설 운영기업 지오그룹에 대한 증권가의 눈높이가 올라가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이민 중단 조치 완화로 수혜 기대감이 나온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영화 '빅쇼트'의 실제 주인공 마이클 버리가 민영 교도소 운영업체 '지오그룹'의 비중을 크게 확대했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글로벌 금융위기를 예견해 큰돈을 벌었던 영화 '빅쇼트'의 주인공 마이클 버리가 지난 2분기 포트폴리오를 대거 정리했다. 증시 부진이 장기간 이어질 것이란 전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대신 민간 교도소 운영업체인 지오그룹에 새로 투자했다. 16일 버리가 이끄는 운용사 사이언에셋(Scion Asset Management)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주식 보유 현황 자료(13F)를 보면 이 운용사는 지난 4~6월 △알파벳 △애플(풋옵션) △부킹홀딩스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 △시그나 △디스커버리 △메타(옛 페이스북) △스텔란티스 등 기존 보유 중이던 12개 주식을 전량 매도했다. 이 회사는 1분기 말 기준 1억6500만 달러(약 2200억원) 규모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었다. 사이언에셋은 대신 민간 교도소를 운영하는 지오그룹 주식 50만1360주를 새로 매수했다. 지분 가치는 15일(현지시간) 종가(7.60달러)를 반영하면 380만 달러(약 50억원) 수준이다. 지오그룹은 연방정부의 위탁을 받아 사설 교정시설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현재 미국 내에서 50여개 교도소를 운영 중이다. 호주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도 진출했다. 이 회사의 주가
[더구루=홍성환 기자] 글로벌 금융위기를 예견해 큰 돈을 벌었던 영화 '빅쇼트'의 주인공 마이클 버리가 미국 증시 폭락에 앞서 지난해 대부분 주식을 처분해 주목을 받는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LG에너지솔루션이 투자한 인도네시아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제조사가 1단계 공장 건설에 박차를 가한다. 지분 매각 대가로 확보한 자금을 활용해 공사 대금을 지급하고 설비 도입을 추진한다. 자금 사용 계획을 일부 조정해 이사회에서 의결도 완료했다. 3일 중국 장쑤로팔테크(Jiangsu Lopal Tech. Group Co., Ltd, 이하 로팔테크)에 따르면 최근 이사회에서 LG에너지솔루션으로부터 수령한 지분 인수 대금의 재배정 안건을 의결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작년 2월 로팔테크의 인도네시아 양극재 자회사인 'PT LBM 에너지 바루 인도네시아(이하 PT LBM)'와 지분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약 221억원을 투자해 지분 20%(25만5930.64주)를 취득했다. PT LBM은 당초 인수 대금의 절반을 인도네시아 1단계 공장 건설을 위한 시공사 대금 결제에, 잔액을 장비 구매에 활용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LG로부터 대금을 수령하기 전 공사비 일부의 지급 기일이 도래했다. PT LBM은 자체 자금으로 결제했고 지분 거래 대금의 용도도 변경하기로 했다. PT LBM은 인수 대가의 약 19.22%에 해당하는 307만 달러(약 46억원
[더구루=길소연 기자] 프랑스와 아랍에미리트(UAE) 간 에너지 동맹이 아시아로 확대된다. 양국 에너지 기업이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9개국의 재생에너지 성장 가속화를 위한 합작사를 설립해 증가하는 아시아의 전력 수요를 충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