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이랜드몰서 '코타키나발루 샹그릴라 호핑투어팩' 선보여

 

[더구루=최영희 기자] 노랑풍선은 이랜드몰 라이브딜을 통해 관광과 휴양 모두 잡을 수 있는 ‘코타키나발루 샹그릴라 탄중아루vs라사리아 호핑투어팩’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라이브딜은 고객과 양방향으로 소통하며 보다 생생하게 상품을 설명하기 위해 지난 6월 8일에 이어 두 번째로 이랜드몰과 손잡은 것이다.

 

5일 저녁 7시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방송은 3박 5일 및 4박 6일 두 가지 일정으로 구성된 상품을 선보인다.

 

출발 기간은 오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로, 여름 방학은 물론이고 추석 연휴도 포함하고 있어 특히 가족 여행객의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이번 상품의 특별한 점은 샹그릴라 계열의 초특급 리조트이자 상반된 매력을 가진 탄중아루와 라사리아 가운데 고객이 선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점이다.

 

탄중아루는 도심에 위치해 현지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야시장과 쇼핑몰 등 주요 관광지와 접근성이 뛰어나다. 라사리아는 남중국해가 내려다보이는 자연보호구역에 인접해 황홀하고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다.

 

여행 일정은 △주변 섬을 잇는 선착장이자 알록달록한 건물로 현지인에게 사랑받는 ‘제설턴 포인트’ △강철과 유리로 만들어진 독특한 외관의 ‘사바주청사’ △물 위에 떠 있는 듯 신비롭고 웅장한 ‘이슬람사원’ △현지 먹거리와 기념품으로 가득한 야시장 등 코타키나발루의 진가를 느낄 수 있는 관광으로 구성했다.

 

이에 더해 △툰구 압둘라만 해양공원(마누칸섬)에서 즐기는 호핑투어와 △하루 자유일정을 포함하고 △사전 예약 시 1인 60달러 상당의 반딧불투어를 3만 원에 제공하여 여유로운 휴양의 기회도 놓치지 않았다.

 

방송 중 구매자 전원에게는 현지 발 마사지를 1시간 제공하고, 특히 탄중아루 숙박 고객은 키나마운틴뷰에서 키나씨뷰로 룸을 업그레이드해준다.

 

뿐만 아니라 방송 중 구매 후 인증한 이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5팀(10명)에게 60달러 상당의 반딧불투어를 무료로 추가해주는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노랑풍선은 오는 7일까지 이랜드몰에서 ‘극한특가 여행 기획전’을 선보인다. 본 기획전에서는 이번 라이브딜에서 선보이는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팩’ 상품뿐만 아니라 보라카이와 세부로 향하는 여행 상품도 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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