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한화, 북미·유럽 태양광 시장서 몸값 치솟아ㅣLG엔솔 '좋아 빠르게 가'

IRA로 날개 단 한화
태양광도 장밋빛 전망

[더구루=이주연 기자] 한화큐셀 프랑스 법인 큐에너지는 프랑스 최대 규모인 66MW 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한다고 30일 밝혔는데요. 

 

관련 내용들, 김병용 더구루 편집국 수석 에디터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질문 1> 한화큐셀이 프랑스에서 태양광 프로젝트 4건 수주했다는 기사가 3월에 더구루에서 나왔었고, 미국 인플레 감축법으로 수혜주로 부각이 되고 있는데요. 전반적으로 한화솔루션 태양광 사업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나요.


<질문 2> 중국 다음으로 태양광 수요가 높은 곳이 미국, 유럽인데 생산 설비가 아직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거든요.  자료에서 보이는 것처럼 중국이 태양광 시장을 거의 장악했는데, 미국과 유럽은 태양광 사업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요.

 

<질문3> 태양광으로 아메리칸 드림을 꿈꾼다 이러한 기사도 나와있는데, 국내에서 태양광 사업으로 눈여겨 볼 만한 기업들이 있을까요.

 

추가로 살펴 볼 기사가 있어서 하나만 더 살펴보겠습니다.

 

<질문4> 애리조나 주지사가 LG에너지솔루션과 만나 원통형 배터리 공장 투자를 가동한다는 기사가 있는데요. 간단하게 설명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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