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美 파트너 페르미 “7월에 원전 착공 희망”

"美 정부, 한국 투자 승인하면 바로 착공"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에너지 기업 페르미 아메리카가 빠르면 7월 텍사스주(州) 신규 원자력 발전소 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는 방침이다.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등 이 사업에 참여하는 국내 기업의 수혜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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