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바이낸스, FTT 전량 매각...제2의 루나·코인 사태되나ㅣ제페토X, 가상 부동산에 내집 마련?

바이낸스, FTT 전량 매각
네이버 플랫폼 제페토, 집NFT 판매

[더구루=이주연 기자]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암호화폐 거래소 FTX의 토큰, FTT를 전량 매각한다는 기사부터 보겠습니다.
지난 6일 자오창펑 바이낸스 CEO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최근 밝혀진 폭로가 청산의 이유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데요.
정확히 어떤 폭로인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가장 주목받고 있는 것은 FTX의 CEO 샘 뱅크먼 프라이드가 분산형 금융,
디파이 일부 거래에 대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밝힌 것인데요.
이러한 이유로는 샘 뱅크먼 프라이드가 지난 달 19일 작성한 디지털 자산 산업 표준 관련 보고서에서 제재를 받는 당사자 간 전송을 금지해야 한다고 한 대목 때문입니다.
논란이 커지자, 샘 뱅크먼 프라이드는 수습에 나서기도 했는데요. 과연 바이낸스 CEO는 어떤 이유로 FTT를 청산하게 된건지 잠시 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는 네이버의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 관련 기사 볼텐데요.
지난 7일 업계에 따르면 제페토의 블록체인 프로젝트, 제페토X가 매직에덴과 파트너십을 맺고 집 NFT 판매에 나섰다고 합니다.
제페토X가 가상 토지 대신 집을 선택한 건 일반인들의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선데요.
기존의 가상토지는 가격이 너무 비싸 일반인들이 구입하기 어려웠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제페토X 관계자는 토지를 무제한으로 생성해 모두를 위한 메타버스를 구축하고 있다며 가격에 대한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장소인 집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기사 속 내용을 더 심층적으로 알아보기 위해서 홍성일 더구루 기자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1. FTX의 CEO 샘 뱅크먼 프라이드가 디파이 일부 거래에 대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했는데, 또 입장을 추가로 발표하기도 했는데요.  지금 샘 뱅크 프라이드의 발언이 FTT 청산의 이유로 꼽히고 있는데 발언부터 정리해주시죠.
Q1-1. 상황이 계속해서 변하고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되고 있는 건가요.
Q1-2. 바이낸스 쪽은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요.

 

Q2. 제페토X가 어떤 건지부터 알아야 할 것 같은데요. 간단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Q2-1. 기존의 가상 토지, 일반인이 구입하기 어려울 정도라 집 NFT를 판매하게 된 것이라고 하는데, 집 NFT 판매 어떤 의미로 풀이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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