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삼성중공업, 턴어라운드는 언제쯤?ㅣ내년 조선업계 호재 3가지는?

삼성중공업, 4조원대 FLNG 건조계약
아람코, 사파니아 프로젝트 연기
한국조선해양 수주 기대

[더구루=이주연 기자]

삼성중공업이 4조원대 해양플랜트 건조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2일 업계따르면 말레이시아 국영 에너지기업 페트로나스는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 건설을 삼성중공업과 일본 JGC 컨소시엄에 맡겼다고 밝혔는데요.
이번 ZFLNG 프로젝트는 연간 200만 톤의 바지선 기반 유닛으로 삼성중공업에서 건설할 예정이며 JGC는 플로터의 상단 사이드를 처리하게 됩니다.
페트로나스의 세번째 부유식 LNG 생산시설 ZFLNG 프로젝트는 약 3조 8600억원이 투입돼 오는 2026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람코가 사파니아 프로젝트를 연기합니다.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는 지난 22일, 사파니아 해상 증분 계획에 대한 기술 상업적 제안이 담긴 입찰을 2개월 연기해 내년 1월 말까지 완료할 예정인데요.
장기 계약 입찰이 예상되는 업체로는 한국조선해양을 비롯한 10개 업체로 한국조선해양은 사우디 아라비아 합작사 운영과 앞서 장기계약을 맺은 바 있어 수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기사 속 내용을 더 심층적으로 알아보기 위해서 김병용 더구루 수석에디터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1. 삼성중공업이 앞서도 두아 라는 부유식 LNG생산시설을 건조한 바 있는데, 이번 수주도 그 영향에 따른 건가요. 
Q1-1. 말레이시아에서 이렇게 해상 LNG 플랜트를 건설하는 이유는 어떤건가요.
Q1-2. 이번 수주가 삼성중공업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 건가요. 아직은 주가에는 반영이 되지 않은 듯한 모습인데요.


Q2. 사파니아 프로젝트가 구체적으로 어떤건가요.
Q2-1. 프로젝트를 두 달 연기한다고 밝혔는데, 연기하게 된 이유는요.
Q2-2. 한국조선해양의 수주 가능성이 점쳐진다는 내용이 언급되었는데, 자세히 짚어주시죠.

 

Q3. 오늘은 조선 관련한 기사들로 얘기해봤는데 조선업계의 전반적인 내년 전망은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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