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주가 곤두박질 '테슬라', 위기론은 부풀려졌다?ㅣ중국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폐지, 우리 배터리 기업에 호재?

테슬라, 국내 배터리3사에 배터리 요청
LG에너지솔루션 추가 주문 전망
중국, 올해부터 전기차 구매 보조금 폐지

[더구루=이주연 기자]

테슬라가 모델3 재고를 모두 소진하며 국내 배터리 회사들에 배터리 공급을 주문했다고 알려졌는데요.
테슬라는 모델3의 인기로 생산 확대를 위한 배터리 수급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주요 파트너사인 일본의 파나소닉을 포함해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 SDI, SK온에도 배터리 공급을 요청한건데요.
LG에너지솔루션은 모델3와 모델Y에 배터리를 제공하는 것과 동시에 4680배터리 생산에도 협력하고 있어 추가 주문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중국이 올해부터 전기차 구매 보조금을 폐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중국은 우리나라와 달리 전기차 생산업체에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보조금이 폐지되면 차량 판매 가격도 상승할 전망인데요.
이에 코트라 관계자는 중국 기업들의 가격 경쟁력이 약화되면서 국내 자동차, 배터리 업체들에겐 경쟁력 강화의 기회가 될 거라며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사속 내용 더 심층적으로 알아보기 위해서 김병용 더구루 편집국 수석에디터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1. 테슬라가 우리 기업들에 배터리 공급을 요청했다고 하는데, 주문이 확정된 건가요.

Q1-1. 2022년에 테슬라 주가가 65%나 하락하면서 2000억이 증발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이렇게 주가가 형성되기까지 여러 이슈들이 있었죠. 이 부분도 짚어주시죠.

Q1-2. 그럼 앞으로 다시 주가를 회복할 만한 이슈도 있을까요.

 

Q2. 이렇게 중국 정부가 보조금을 폐지하게 된 원인은 어디에서 찾아볼 수 있을까요.

Q2-1. 보조금 폐지가 우리 기업들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하는데, 현재 우리 자동나 업체나 배터리 업체들은 어떤 전략을 펼치고 있나요.










테크열전

더보기




런치박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