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신기술로 글로벌 빅테크 기업 노리는 'Z홀딩스'ㅣ사우디국부펀드, 닌텐도 지분 추가 매수...게임 산업 투자 이유는?

Z홀딩스, AI 활용한 스마트폰 서비스 출시
사우디국부펀드, 닌텐도 지분 6.07% 확보
사우디국부펀드, 게임 산업 투자 확대해

[더구루=이주연 기자]

네이버와 소프트뱅크의 합작사인 Z홀딩스가 AI 기술을 활용한 신규 스마트폰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0일, 카와베 켄타로 Z홀딩스 공동 CEO는 산케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AI를 활용한 스마트폰 서비스 출시를 검토 중이라고 말했는데요.
해당 서비스는 글로벌 동시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Z홀딩스는 라인 등 기존 플랫폼 사업 외에도 블록체인과 AI 등 신기술을 통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우디 국부펀드가 일본 게임회사, 닌텐도의 보유 지분을 1%포인트 이상 확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우디 국부펀드는 지난해 12월 19일부터 이달 4일까지 총 11차례의 장내 매수를 통해 지분을 확보했는데요.
사우디 국부펀드가 지난 12일 도쿄 증권거래소에 제출한 변경보고서에 따르면 지분 추가 매수로 닌텐도 지분 6.07%를 확보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밖에도 사우디는 미국의 블리자드를 포함해 국내 대표 게임사인 엔씨소프트와 넥슨의 지분을 베팅하는 등 게임 산업에 대한 관심으로 투자를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기사속 내용 더 심층적으로 알아보기 위해서 홍성일 더구루 기자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1. Z홀딩스가 AI 기술을 활용해서 신규 스마트폰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하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서비스 인건가요.

Q1-1. Z홀딩스가 기존 플랫폼 사업에서 글로벌 빅테크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블록체인, AI를 활용하고 있다고 했는데, 어떻게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건가요.

 

Q2. 사우디가 약 2주가 넘는 기간 동안 적극적으로 닌텐도 지분을 매수한건데요.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Q2-1. 국내 게임사인 엔씨소프트, 넥슨에도 투자를 했다고 알려져있는데요.
사우디 하면 석유가 먼저 떠오르는데 게임 산업에 투자하는 이유, 또 시장을 어떻게 공략을 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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