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L, 볼리비아 대통령과 회동...우유니 사막에 리튬공장 설립 논의

루이스 아르세 대통령 "2028년까지 생산증가 위한 투자 증대 검토"

[더구루=김도담 기자]중국 배터리 기업 CATL이 루이스 아르세(Luis Arce) 볼리비아 대통령과 만나 우유니 사막 등 볼리비아 소재 염호 개발 계약의 유효성을 재확인하고, 협력 확대 가능성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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