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인도 외교부 "한국산 K9 자주포 추가·방공시스템 도입 논의" 공식화

페리아사미 쿠마란 아태차관 언론 브리핑서 "K9 바지라 사업, 기술 이전 심화"
"대공포 등 추가 발주 검토…韓 방산 협력 확대"

 

[더구루=오소영 기자] 인도 정부가 K9 바지라(인도형 K9 자주포) 도입을 계기로 한국과 방산 협력 확대에 나섰다. K9의 기술 이전을 바탕으로 현지 생산을 확대하고 대공포 확보를 통한 방공체계 구축에도 협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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