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스타트업 론도, '특수 벽돌 활용' 세계 최대 배터리 공장 짓는다

"연간 90GWh 규모 축열 배터리 생산시설 건설"

[더구루=김도담 기자] 미국의 산업용 축열배터리 스타트업인 '론도'가 세계에서 가장 큰 배터리 공장 건설에 나선다. 

 

론도는 27일(현지시간) 자사 배터리 생산시설을 수년동안 확장해 연간 90기가와트시(GWh) 규모의 축열 배터리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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