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항공우주국(NASA, 이하 나사)과 에너지부(DOE)가 달 원자로 건설을 위해 손잡았다. 나사와 에너지부는 이번 협력을 통해 달 뿐 아니라 화성에서도 원자로를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xAI가 구축한 세계 최초 1기가와트(GW)급 인공지능(AI) 클러스터 '콜로서스(Colossus) 2'가 가동을 시작했다. xAI는 콜로서스 2에 대한 추가 업그레이드를 진행해 규모를 2배 확장한다는 목표다. xAI가 경쟁사보다 월등히 빠른 속도로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확장하면서 AI 산업 판도가 바뀔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미국 인공지능(AI) 기반 방위산업 소프트웨어 기업 안두릴 인더스트리즈(Anduril Industries, 이하 안두릴)가 기업 업무 자동화 AI 개발기업 '디랙'(Dirac)과 파트너십을 맺고 AI 기반 작업 지침을 구현한다. 제조공정 작업 지침 개발에 디랙 솔루션을 도입해 작성시간 단축과 자동 업데이트해 제품 출시를 앞당기고, 인력 증원 없이 생산량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독일 티센크루프 마린시스템즈(TKMS)가 미국의 그린란드 합병 구상이 북대서양기구(NATO·나토) 회원국인 캐나다와 유럽의 안보 동맹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미국 중심의 안보 구도에서 벗어나 유럽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하려는 캐나다의 움직임이 최대 60조원 규모의 잠수함 도입 사업에서 TKMS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는 판단이다. TKMS는 캐나다와 함께 인도 잠수함 사업에서도 수주 가능성을 자신하며 현지 기업과의 협력이 순항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스타트업 뉴럴링크(Neuralink)가 개발한 BCI 칩에서도 테슬라처럼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ver‑The‑Air, OTA)'를 지원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뉴럴링크는 올해 중 BCI 칩 양산을 시작하고, 이식 수술도 간소화·자동화해 임상환자를 빠르게 확대한다는 목표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와 글로벌 자동차 기업 BMW가 캐나다 리튬기업 '맹그로브 리튬'에 투자했다.
[더구루=오재우 기자] 휴머노이드 스타트업 피겨AI(Figure AI)가 인간처럼 달릴 수 있는 로봇을 개발했습니다. 휴머노이드가 산업, 가사 노동을 넘어 피트니스 영역에서도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피겨AI는 추가 개발을 통해 일반 가정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범용 휴머노이드를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피겨AI, '인간처럼 달리는 로봇' 현실화 [영상+]
[더구루=길소연 기자] 올해 전 세계 메모리 생산량의 최대 70%를 데이터센터에서 소비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데이터센터용 고성능 반도체 수요 증가에 기인해 메모리 가격 급등과 공급 부족이 우려된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마리아 코르스닉 미국 원자력에너지협회(NEI) 회장이 "미국과 튀르키예가 소형모듈원전(SMR)에 협력할 수 있다"고 밝혔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빌 게이츠와 글로벌 해운사 '머스크'가 미국 선박 전기·하이브리드 추진 스타트업 '플릿제로(Fleetzero)'에 베팅했다. 기후 기술 투자 진영과 세계 최대 해운사가 차세대 에너지원 기반 선박 기술에 잇따라 투자, 해운 산업 전반의 탈탄소 전환 움직임이 한층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휴머노이드 스타트업 피겨AI(Figure AI)가 인간처럼 달릴 수 있는 로봇을 개발했다. 휴머노이드가 산업, 가사 노동을 넘어 피트니스 영역에서도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는 평가가 나온다. 피겨AI는 추가 개발을 통해 일반 가정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범용 휴머노이드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테슬라가 연간 50GWh급 리튬 정제소를 구축하며 전 세계 리튬 정제 시장의 약 60%를 장악하고 있는 중국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북미 최초로 원석에서 배터리급 리튬까지 '일괄 생산'하는 시설을 구축해 기존 중국 중심의 공급망에서 벗어나 자립적 공급망을 확보했다. 테슬라는 자체 리튬 정제소로 전기차 공급망의 가장 큰 병목 현상 중 하나인 리튬의 공급 부족을 해결하고, 배터리 공급망의 안정성과 자립도를 높인다.
[더구루=이진욱 기자] 미국 전기차 기업 테슬라와 호주 광산 업체 시라 리소스가 미국 에너지부의 승인을 받아 흑연 활성 음극재 공급계약 만기를 1월 16일에서 3월 16일로 2개월 연장했습니다. 시라 리소스는 품질 문제로 아직 테슬라 기준에 부합하는 흑연 음극재 샘플을 공급하지 못하고 있지만, 테슬라는 계약 파기 대신 추가 시간을 부여했습니다. 업계는 테슬라가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탈중국 전략 차원에서 미국 내 대형 생산 시설을 보유한 시라 리소스와의 계약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같은 흐름은 포스코퓨처엠 등 비중국산 소재 공급 능력을 갖춘 국내 기업들에도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테슬라, 호주 시라리소스와 흑연 공급계약 세번째 연장…포스코퓨처엠 공급 가능성↑
[더구루=오소영 기자] 스웨덴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K9A1(K9 개량형) 자주포 도입을 모색하고 있다. 차륜형 자주포 '아처'를 보완하고 험준한 지역에서 궤도형 자주포를 활용해 방호력과 기동성을 더욱 강화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아처 전력 확충에 집중하고 있어 궤도형 자주포 사업이 가시화되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