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한아름 기자] 미국 마이크로바이옴(장내미생물) 개발 기업 '베단타 바이오사이언스'(Vedanta Biosciences·이하 베단타)가 유럽에서 네슬레 등을 대상으로 한 특허 방어전에서 승기를 잡았다. 베단타의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관련 기술력과 독창성을 공식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더구루=한아름 기자] 미국 마이크로바이옴(장내미생물) 개발 기업 '베단타 바이오사이언스'(Vedanta Biosciences·이하 베단타)가 유럽에서 네슬레 등을 대상으로 한 특허 방어전에서 승기를 잡았다. 베단타의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관련 기술력과 독창성을 공식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우버의 공동창업자인 트래비스 캘러닉(Travis Kalanick)이 8년간의 잠행을 끝내고 로봇 전문기업 아톰스(Atoms)를 출범시켰다. 아톰스는 음식 배달 인프라 구축과 함께 광업, 운송 분야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트래비스 캘러닉은 아톰스가 휴머노이드가 아닌 특수 목적 로봇 개발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캐나다가 독일과 노르웨이의 압박 속에 최대 60조원 규모의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계약 관련해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수주 경쟁사들이 최종 제안서를 제출하며 우선협상대상자 발표를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독일과 노르웨이가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NATO) 안보를 앞세워 공세를 펼치자 캐나다가 결정 '함구령'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