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은비 기자] SK하이닉스가 미국 인디애나주를 북미 내 '신(新) 반도체 클러스터'로 급부상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인디애나주에 건설 중인 고대역폭 메모리(HBM) 생산 시설이 바탕이 된다. 점차 격화되는 글로벌 인공지능(AI) 경쟁 속에서 미국 내에서도 각 주마다 주도권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양상이다.
[더구루=김은비 기자] SK하이닉스가 미국 인디애나주를 북미 내 '신(新) 반도체 클러스터'로 급부상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인디애나주에 건설 중인 고대역폭 메모리(HBM) 생산 시설이 바탕이 된다. 점차 격화되는 글로벌 인공지능(AI) 경쟁 속에서 미국 내에서도 각 주마다 주도권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양상이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LG에너지솔루션이 에스토니아 총리를 예방하고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사업을 소개했다. BESS 사업에 대한 정부의 높은 관심을 확인하며 에스토니아 전력망 구축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파트너사의 호평까지 더해지며 LG의 배터리 기술력이 재조명됐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중국 배터리 분리막 업체 '셈코프(SEMCORP·은첩고분)'가 쓰촨성에서 대규모 신규 생산거점 구축에 나선다.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 중국 공장 인수에 이어 자체 생산기지 건설까지 추진하며 글로벌 분리막 시장 내 생산능력 확대와 주도권 강화에 속도를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