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자율주행 규제' 뚫는다...테슬라, 로보택시 파리·런던 등 6개 도시서 로드쇼

유럽 자율주행 규제 승인 획득 목적
유럽 로드쇼 다음 무대로 호주 검토

 

[더구루=윤진웅 기자] 테슬라가 프랑스 파리를 시작으로 유럽 6개 주요 도시에서 로보택시 로드쇼를 진행한다. 내년 완전자율주행(FSD)을 목표하는 테슬라는 이번 로드쇼를 토대로 자율주행차량 관련 유럽 규제 승인 획득을 노린다. 유럽 다음 무대로는 호주를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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