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말레이시아에 내년 10월께 경공격기 'FA-50M' 4대를 인도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지난해 양산에 돌입한 후 진척률 50%를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상보다 빠른 진행 속도로 현지 공군을 만족시키며 추가 수출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말레이시아에 내년 10월께 경공격기 'FA-50M' 4대를 인도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지난해 양산에 돌입한 후 진척률 50%를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상보다 빠른 진행 속도로 현지 공군을 만족시키며 추가 수출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소형모듈원전(SMR) 기업 오클로와 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가 첨단 원자력 인프라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초대형 AI 프로젝트인 '제네시스 미션'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오클로와 엔비디아, 로스앨러모스 국립연구소는 24일 △원자력 인프라 구축 △AI 기반 연구 △핵연료 연구·개발 등에 협력하는 내용의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었다. 로스앨러모스 국립연구소는 세계 최초로 핵폭탄을 만든 곳으로, '원자폭탄의 고향'으로도 불린다. 이번 파트너십은 첨단 원자력 발전과 AI·디지털 트윈·시뮬레이션 등의 기술을 결합해 핵심 인프라 개발을 지원하고 핵에너지 보급을 가속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오클로의 고속 원자로 플랫폼과 엔비디아의 AI 인프라, 연구소의 재료 과학 및 핵연료 분야 전문성을 결합해 신뢰성 높은 에너지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제이콥 드위트 오클로 공동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트럼프 행정부의 '제네시스 미션'을 지원하는 데 필요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제네시스 미션은 미국 연방정부가 AI를 과학 연구의 핵심 엔진으로 활용해 과학
[더구루=오소영 기자] 폴란드 정부가 중부 도시에 다연장로켓 '천무'를 운용할 로켓여단을 배치한다. 병력 약 800명을 투입하고 러시아의 위협에 대응해 군사력을 증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