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말레이 공군에 내년 10월 FA-50 4대 인도...빠른 진행 속도에 현지에선 '엄지 척'

FA-50M 사업 진척률 50% 돌파
빠른 인도에 추가 수출 기대감 키워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경남 사천 본사에서 경공격기 'FA-50'을 조립하는 모습. (사진=KAI)
▲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경남 사천 본사에서 경공격기 'FA-50'을 조립하는 모습. (사진=KAI)

 

[더구루=오소영 기자]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말레이시아에 내년 10월께 경공격기 'FA-50M' 4대를 인도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지난해 양산에 돌입한 후 진척률 50%를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상보다 빠른 진행 속도로 현지 공군을 만족시키며 추가 수출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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