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예지 기자] 미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아마존에서 판매된 휴대용 보조배터리가 또다시 대규모 리콜에 들어갔다. 약 21만 개 제품이 화재·화상 위험으로 회수되면서 제조사·유통사 모두에 악재로 작용하는 동시에, 아마존을 둘러싼 플랫폼 안전 책임 논란도 더욱 확대되고 있다. 최근 미국 내에서 진행 중인 관련 집단소송 리스크도 한층 커질 전망이다.
[더구루=김예지 기자] 미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아마존에서 판매된 휴대용 보조배터리가 또다시 대규모 리콜에 들어갔다. 약 21만 개 제품이 화재·화상 위험으로 회수되면서 제조사·유통사 모두에 악재로 작용하는 동시에, 아마존을 둘러싼 플랫폼 안전 책임 논란도 더욱 확대되고 있다. 최근 미국 내에서 진행 중인 관련 집단소송 리스크도 한층 커질 전망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세계 1위 배터리기업 중국 CATL이 '나트륨 이온 배터리'가 포함된 전기 경상용차용 배터리 시리즈를 선보였다. CATL의 나트륨 이온 배터리를 탑재한 경상용차는 7월부터 양산될 예정이다. CATL은 올해를 나트륨 이온 배터리 사업 확장 원년으로 삼고 적용 범위를 빠르게 늘려나간다는 방침이다.
[더구루=진유진 기자] 미국 담배 기업 R.J.레이놀즈를 상대로 한 흡연 피해 손해배상 소송이 배심원 판단을 남겨두고 막바지에 이르렀다. 최근 국내 법원이 담배 기업의 책임을 부정한 가운데, 미국에서는 폐 이식 수술까지 받은 전(前) 흡연자의 고통에 대해 1400만 달러(약 200억원) 배상 책임을 인정할지가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