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저스게임즈 챌린저스게임즈가 '세컨드 웨이브(Second Wave)'를 스팀에 미리해보기(이하 얼리 엑세스)로 출시했다. 세컨드 웨이브는 아르만시아 대륙을 배경으로 세계관 속의 영웅들을 직접 플레이 할 수 있는 팀 플레이 기반 슈팅 게임이다. 이번 얼리 엑세스 출시 전 스팀의 '인기 출시 예정 제품' 탭에 올라갈만큼 유저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던 타이틀이다. 게임을 실제로 플레이했을 때, 고퀄리티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그래픽과 각 캐릭터마다 매력적인 스토리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매력적인 수영복 코스튬과 퍼스트웨이브 스킨은 유저로서 꼭 구매하고 싶게 만들었다. 더불어 이러한 모든 코스튬을 무료 재화로 뽑기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는 점은 전에 없던 혜자스러운 BM(비즈니스 모델)으로 인상깊은 게임이었다. 챌린저스게임즈는 이번 얼리 엑세스 출시를 기념해 세컨드 웨이브 타이틀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얼리 엑세스에 참여한 모든 유저에게는 모든 코스튬을 무료로 뽑을 수 있는 혜택과 약 3만원 상당의 캐시를 제공하는 기념 출석 이벤트를 비롯해 얼리 엑세스 참여 감사 보상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풍성한 선물이 제공된
[더구루=홍성일 기자]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서비스가 올해 10주년을 맞이했다. 펄어비스는 서비스 10년 동안 이용자과 소통하며 운영 서비스 강화에 매진해왔다. 특히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모험의 재미 강화를 위해 다양한 개성을 가진 클래스들과 특색있는 지역들을 꾸준히 업데이트했다. 2014년 12월 한국 서비스 오픈시 워리어, 레인저, 소서러, 자이언트까지 4개의 클래스로 시작한 후 금수랑, 무사, 발키리 등 8개 클래스가 2015년에 업데이트됐다. 2016년에는 거대한 태로를 휘두르는 마검사 다크나이트가 등장했다. 강력한 신체를 기반으로 액션성을 한껏 뽐낸 격투가와 날렵한 체술의 무예가 미스틱, 화려한 무술의 대가 란이 2017년, 강력한 사정거리가 특진인 아쳐가 2018년, 2019년에는 선율을 다루는 만능 재주꾼 '샤이'와 전투도끼와 방패로 무장한 여전사 '가디언'이 출시됐다. 2020년에는 변칙적인 공격과 사막에서 빠른 속도로 이동할 수 있는 특징을 지닌 '하사신'을 검은사막 PC 및 모바일에서 동시 출시했다. 당시 신규 클래스를 두 플랫폼에 동시 선보이는 사례가 드물어 주목을 받았다. 같은해 칼페온의 마지막 왕녀인 '노바'는 PC, 모바일,
[더구루=홍성일 기자]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하 펍지 모바일)이 대만 게임밍 브랜드 로그(ROG)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펍지 모바일은 전날부터 대만과 홍콩, 동남아시아 국가들에서 로그 사가 컬래버레이션을 시작했다. 컬래버레이션은 내달 30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에 따라 대상 지역에서 게임을 플레이하는 이용자들은 로그 사가 속 캐릭터는 물론 총기 스킨도 사용할 수 있다. 대상 국가는 대만, 홍콩,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브루나이, 캄보디아, 동티모르, 라오스, 미얀마 등이다. 펍지 모바일과 컬래버레이션을 하는 로그 사가는 로그가 제작한 디스토피아적 사이버 펑크 세계관으로 7명의 영웅의 다양한 이야기가 비디오는 물론 다양한 미디어로 표현된다. 로그는 로그 사가를 통해 자신들의 가치와 디자인을 홍보한다. 이번 컬래버레이션도 로그의 디자인을 전면에 내세워 홍보한다. 또한 로그의 최신 게이밍 스마트폰 '로그폰 8'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과 함께 구매한 이용자들에게 독점 아이템도 제공된다. 이외에도 펍지 모바일과 로그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 당첨자들에게 로그폰 8과 기타 로그 제품
[더구루=홍성일 기자] 윤송이 엔씨웨스트홀딩스 대표이사(사장)이 미국 게임전문매체가 진행하는 컨퍼런스에 연사로 참석했다. 윤 대표는 놀이로써의 게임과 인간에게 게임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윤 대표는 20일부터 21일(현지시간)까지 진행된 게임비트 서밋 2024(GamesBeat Summit 2024)에 연사로 참가했다. 먼저 윤 대표는 지난 3월 출간한 '푸시 플레이:더 나은 세상을 위한 게임(Push Play:Gaming For a Better World, 이하 푸시 플레이)'에 대해서 소개했다. 윤 대표는 푸시 플레이를 집필한 계기에 대해서 "게임을 즐기고 배우는 아이들과 게임을 하지 않는 부모들 사이의 일종의 단절을 깨달았다"며 "이를 보고 게임이 실제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혁신과 학습 측면에서 게임이 왜 중요한지 설명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책을 통해) 놀이의 역할에 대한 관점을 제시하고 싶었다. 놀이는 인류 진화의 필수적인 부분이었다"며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사회적 규범과 상호 작용하는 법을 배웠다. 오늘날에는 게임이라는 플랫폼에서 놀지만 역할과 본질은 바뀌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윤 대표는
[더구루=홍성일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가 차세대 엑스박스(xbox) 콘솔의 생산 라이선스를 외부업체에 제공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MS가 수익성이 떨어지는 하드웨어 판매를 정리하고 소프트웨어에 집중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펀돌게임즈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펀돌 게임즈(Fundoll Games Limited)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고양이 모에화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 '캣 판타지(Cat Fantasy)' 홍보모델로 가수 권은비를 발탁했다. 모에화는 특정 대상을 미형의 캐릭터로 표현한 그림을 말한다. 펀돌 게임즈는 '워터밤' 여신이자 춤과 노래 모두 가능한 올라운더 엔터테이너로 활약 중인 권은비와 고양이 모에화로 많은 이용자들의 관심을 얻고 있는 캣 판타지의 이미지가 잘 어우러진다고 판단, 게임을 홍보할 브랜드 앰배서더로 낙점했다. 권은비는 각종 브랜딩 광고 촬영 및 CF 촬영에 임하면서 춤과 노래, 그리고 캣 판타지 이미지 연출을 위해 고양이 코스튬을 착용한 채로, 귀엽고 달콤한 고양이 울음소리를 연기하는 등 유저들을 단숨에 매료시킬 팔색조 매력을 선보였다. 권은비의 매력을 한껏 살린 캣 판타지 CF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한다. 홍대입구역과 서울역의 지하철 스크린 도어, 강남역 지하철 PMP 광고 및 지하철 전광판에서 캣 판타지 광고를 찾은 다음, 인증샷을 촬영하고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선물받을 수 있다. 오는 30일부터 정식 서
[더구루=홍성일 기자] NHN의 일본 게임 자회사 NHN 플레이아트가 2026년 졸업 대상자들을 선별해 여름 인턴십을 진행한다. NHN플레이아트는 24일 2026년 졸업예정자 대상 여름 인턴십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NHN플레이아트는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향후 게임 개발에 참여할 인재들을 탐색한다. NHN플레이아트 여름 인턴십 프로그램은 7월29일부터 8월9일까지 진행되며 참가자들에게는 2000엔의 시급이 지급된다. 모집분야는 게임 기획자, 프로그래머, 디자이너 등이다. 인턴십 참가자들에게 개인 책상과 교통비 지원 등 복지 혜택도 제공된다. NHN플레이아트는 이와 함께 2026년 신입사원 채용시 인턴십 프로그램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한 특별 전형도 검토하고 있다. NHN플레이아트는 95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모바일 캐주얼 퍼즐 게임 '라인 디즈니 썸썸', 27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모바일 퍼즐게임 '요괴워치 뿌니뿌니', 모바일 배틀게임 '#컴파스 전투 섭리 분석 시스템' 등을 서비스 하며 NHN의 일본 게임 산업을 주도하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다중역할수행게임(MMORPG) 아키에이지 워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서버와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개시했다. 카카오게임즈는 23일 아키에이지 워 서버·캐릭터명 선점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버·캐릭터명 선점은 내달 23일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아키에이지 워 서비스 개시시 접속할 서버와 사용할 캐릭터명을 미리 등록해 사용할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서버·캐릭터명 선점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 서비스 시작 이후 다양한 아이템을 증정할 계획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아키에이지 워를 상반기 중으로 대만, 중화권, 동남아시아, 일본 등 9개 지역에서 출시할 예정이다. 아키에이지 워는 글로벌 인기게임 아키에이지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개발된 PC/모바일 크로스 플랫폼 MMORPG로 수집과 탐험 등 높은 자유도를 제공했던 원작과 달리 전투와 전쟁에 초점을 두고 개발됐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크래프톤이 인도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모바일 배틀로얄 게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디아(이하 BGMI)'의 새로운 캠페인을 시작했다. 크래프톤은 이번 캠페인으로 퀵 게임 모드 이용자를 확대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크래프톤은 19일(현지시간) 신규 캠페인 'Hai Thoda Time, Play Thoda BGMI(하이 토다 타임, 플레이 토다 BGMI)'을 시작했다. 크래프톤은 신규 캠페인 시작과 함께 유튜브 등으로 3편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22핏 트라이벌 월드와이드(22feet Tribal Worldwide)가 제작했다. 토다 타임은 짧은 시간을 뜻하는 단어로, 크래프톤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짧은 시간동안 즐길 수 있는 퀵 게임 모드를 홍보한다. 배틀그라운드는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대결을 펼치는 배틀로얄 게임으로 한 게임 당 평균적으로 30분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그런만큼 짧은 시간의 여유가 있을 때는 플레이하는 것이 쉽지 않다. 크래프톤은 이에 퀵 게임 모드로 시간 제약을 제작했다. 해당 모드는 게임 내 모든 맵을 사용하는 것이 아닌 작은 범위 내에 일반 게임보다 적은 인원만 참여하게 해 15분 내에 게임을 마칠
[더구루=홍성일 기자] 스마일게이트의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아우터플레인 일본 서비스 다운로드가 정식 출시 2주만에 100만 건을 돌파하며 초반 흥행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21일부터 아우터플레인 일본 서비스 100만 다운로드 돌파 기념 선물 증정을 시작했다. 아우터플레인 일본 서비스는 지난 7일 시작됐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100만 다운로드 돌파를 기념해 프리미어 스카우트 티켓 10장을 이용자들에게 증정한다. 이와함께 신규 캐릭터 2종과 스토리도 업데이트 됐다. 스마일게이트는 신규 캐릭터와 스토리를 바탕으로 초반 흥행세를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아우터 플레인은 브이에이게임즈(VA Games)가 개발한 모바일 RPG로 지난해 5월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아우터 플레인은 3D 턴제 방식 게임으로 카툰 렌더링을 기반으로 한 그래픽, 지상과 공중을 이동하는 전략적인 전투 시스템, 캐릭터 수집, 방대한 스토리 등이 장점이다. 스마일게이트는 지난 3월 일본 법인을 설립하는 등 현지 시장 공략도 강화하고 있다. 스마일게이트홀딩스는 도쿄에 일본 법인을 설립하고 백영훈 스마일게이트홀딩스 메가포트 부문 대표를 법인장
[더구루=홍성일 기자] 소니가 자체 모바일 게임 플랫폼 개발을 본격화한다. 자체 플랫폼을 통해 모바일 게임 개발 속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전략을 수립한 것이다. 소니 뿐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MS)도 자체 모바일 게임 애플리케이션(앱) 스토어 출시를 앞두고 있는 만큼 관련 시장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온라인의 북미 서버를 이전한다. 펄어비스는 서버 이전을 통해 미국 동부 지역 이용자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한다. 펄어비스는 22일(현지시간) 북미 서버를 미국 서부에서 중북부 지역으로 이전한다. 서버가 이전되는 정확한 지역은 공개되지 않았다. 서버 이전 작업은 약 4시간 동안 진행되며 점검 시간은 총 6시간이다. 서버 이전 시간동안은 게임 접속은 물론 웹 거래소, 저장소에서 아이템을 이동 시키는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없다. 펄어비스가 북미 서버를 이전하겠다고 밝힌 것은 2022년 칼페온 연회에서였다. 2022 칼페온 연회는 2022년 12월11일 LA에서 진행됐다. 펄어비스가 게임 서버 위치를 이전하는 것은 검은사막 온라인의 이용자가 주로 서부지역보다 동부 해안 지역과 중부 지역에 몰려있기 때문이다.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북미 이용자의 70%가 미국과 캐나다의 동부 해안지역과 중부 지역에 거주하고 있다. 20%는 서부지역에 거주하며 6%는 멕시코와 유럽 및 기타지역, 4%는 호주과 뉴질랜드, 태평양 섬 지역에 거주하고 있다. 펄어비스는 이번 서버 이전으로 이용자 커뮤니티 70%의 서버 성능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
[더구루=김예지 기자] 중국 체리자동차가 초급속 충전과 전고체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배터리 솔루션을 전격 공개하며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기술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 8분 충전으로 500km 주행이 가능한 '라이노 배터리'와 함께, 꿈의 배터리로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의 실차 탑재 계획을 구체화하며 비야디(BYD)와 지리자동차 등이 주도하는 중국 내 배터리 전쟁에 승부수를 던졌다는 평가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방산기업 록히드마틴(Lockheed Martin)이 미 육군 차세대 장거리 화력 체계인 '정밀 타격 미사일(Precision Strike Missile, PrSM 이하 프리즘)'의 2단계 개량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프리즘 미사일은 이번 개량을 거쳐 함대를 타격할 수 있는 능력을 확보하게 된다. 록히드마틴은 올해 말 추가 시험 발사 등을 진행해 개량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