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이연춘 기자] 휴젤의 클리니컬 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WELLAGE)’가 올리브영과 인기 캐릭터 ‘망그러진 곰’ 컬래버레이션 캠페인에 함께한다. 휴젤은 향후 새로운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가치와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28일 휴젤에 따르면 캠페인은 올리브영이 주관하는 캐릭터 협업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웰라쥬는 대표 히알루로닉 라인업을 중심으로 ‘망그러진 곰’ 캐릭터 굿즈를 더한 제품 4종을 2월 1일부터 선보인다. 먼저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100 앰플 2입 기획 망곰 에디션’은 블루 100 앰플 75ml 2개와 100 크림 20ml, 망그러진 곰 투명 파우치로 구성됐다. ‘리얼 히알루로닉 100 크림 더블 기획세트 망곰 에디션’은 100 크림 50ml 2개와 망그러진 곰 키캡 키링을 증정한다. 또한 ‘리얼 히알루로닉 100 토너 기획세트 망곰 에디션’에는 토너 300ml와 망그러진 곰 화장솜이 포함됐다. ‘리얼 히알루로닉 원데이키트 7개입 망곰 에디션’은 원데이키트와 더불어 소장 가치가 있는 망그러진 곰 아크릴 캘린더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웰라쥬는 2월 한 달간 열리는 ‘올리브영 X 망그러진 곰’ 팝업
[더구루=진유진 기자] 더파운더즈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ANUA)'가 일본 3대 핵심 도시에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오픈하는 등 현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히트 제품으로 부상한 'PDRN 미스트'를 전면에 내세워 브랜드 인지도를 확장하고, 일본 뷰티 유통 핵심 채널과 접점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27일 더파운더즈 재팬에 따르면 아누아는 오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일본 도쿄·나고야·오사카에서 팝업 이벤트 '아누아 PDRN으로, 유리알 같은 광채를'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행사는 일본 뷰티 트렌드 척도로 꼽히는 앳코스메(@cosme) 도쿄·나고야·오사카 매장에서 열리며, 체험 중심 구성으로 구매 전환을 동시에 노린다. 이번 팝업 중심에는 지난해 11월 출시 이후 빠르게 주력 제품으로 자리 잡은 'PDRN 히알루론산 하이드레이팅 미스트'가 있다. 해당 제품은 SNS를 중심으로 '부적 미스트'라는 별칭이 붙을 만큼 휴대성과 즉각적인 광채 표현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실제로 한국 올리브영 성수점 팝업에서 오픈 직후 500여 명 대기 등록을 기록했고, 일본 큐텐(Qoo10)에서도 겨울 메가할인 기간 이틀 만에 약 2만 개가 판매되며 현지 수요를 입증했다. 아누아
[더구루=진유진 기자] 아모레퍼시픽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헤라(HERA)'가 일본 최고급 유통 채널로 꼽히는 도쿄 긴자 미츠코시백화점에서 팝업 스토어를 열고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 색조 중심 체험형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K-뷰티 프리미엄 포지셔닝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26일 아모레퍼시픽재팬에 따르면 헤라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긴자 미츠코시 본관 지하 1층 '긴자 스테이지'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가 집결한 일본 핵심 상권에서 단독 팝업을 열어 현지 소비자와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팝업 핵심은 신제품 베이스 메이크업 라인업에 대한 선(先) 공개다. 헤라는 다음 달 4일 일본 전역 출시를 앞둔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과 '부스팅 베이스'를 팝업 현장에서 먼저 선보인다. 자연스러운 윤기와 밀착력을 강조한 제품으로, 최근 일본 시장에서 확산되는 광채 피부 트렌드를 겨냥했다. 특히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은 피부 속부터 차오른 듯한 광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글로벌 앰버서더인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필릭스가 캠페인 비주얼에 등장하며 화제를 모은 제품으로,
[더구루=진유진 기자] 코오롱스포츠가 중국에서 프리미엄 감성 라인 'K:'의 봄·여름 시즌 컬렉션을 공개하며 현지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단순 신제품 발표를 넘어, 체험형 전시 공간을 통해 브랜드 철학과 소재 경쟁력을 동시에 부각하며 하이엔드 아웃도어 브랜드로서 입지를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23일 코오롱스포츠에 따르면 중국 상하이에서 'K:파티클(K:PARTICLE)' 자연 서사 공간을 열고 올 봄·여름 시즌 프리뷰를 진행한다. '입자'를 핵심 키워드로 빛·공기·신체의 상호작용을 시각적·촉각적으로 구현한 몰입형 전시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는 오는 25일 막을 내린다. K:는 코오롱스포츠가 지난해 선보인 하이엔드 감성의 아웃도어 라인으로, 절제된 디자인과 고기능 소재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영국 디자이너 장-뤽 앰브리지와 협업해 글로벌 감도를 강화했으며, K:파티클은 'K:소(THAW)', 'K:스포어(SPORE)'에 이은 세 번째 시즌 컬렉션이다. 전시 공간에는 안개와 조명, 부유 구조물을 활용한 예술적 설치물이 배치돼 자연 속 미세한 에너지 흐름을 시각화했다. 중앙 대형 설치물은 육안으로 포착하기 어려운 미시적 순간을 확대해 상징적으로 구현했으며,
[더구루=진유진 기자] CJ올리브영이 글로벌 뷰티 유통 강자 미국 세포라(SEPHORA)와 전략적 '뷰티 동맹'을 맺고 K-뷰티의 글로벌 확장에 강드라이브를 건다. 전 세계 35개국, 3400여 개 매장을 보유한 세포라의 유통망을 발판으로 K-뷰티 브랜드의 해외 접근성을 대폭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이번 동맹으로 중소·인디 K-뷰티 브랜드의 세계화도 한층 가속될 전망이다. 세포라는 지난 20일(현지시간) CJ올리브영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올해 가을부터 미국·캐나다·홍콩 SAR·싱가포르·말레이시아·태국 등에서 공동 큐레이션 기반 옴니채널 협업을 시작한다. 내년에는 중동·영국·호주 등으로 협업 지역을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협업 핵심은 세포라 온·오프라인 매장에 조성되는 '올리브영 큐레이션 존'이다. 올리브영이 직접 선별한 인기 K-뷰티 브랜드와 트렌드 중심 K-뷰티·헬스 제품을 한 공간에 집약해 선보인다. 여기에 세포라의 전문 뷰티 어드바이저 상담과 디지털·이커머스 역량, 높은 충성도를 가진 글로벌 고객 기반이 결합되며 단순 입점을 넘어선 체험형 유통 모델이 구현된다. 세포라는 전 세계 35개국에서 3400여 개 매장을 운영하며
[더구루=진유진 기자] 아모레퍼시픽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에스트라'가 일본 '사우나 성지'로 불리는 '마츠모토유'와 손잡고 이색 컬래버레이션에 나섰다. 현지 목욕·사우나 문화에 브랜드를 접목한 체험형 마케팅으로, 일본 민감성 스킨케어 시장에서 K-더마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동시에 강화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에스트라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일본 더마 시장 내 입지를 한층 공고히 할 계획이다. 20일 아모레퍼시픽재팬에 따르면 에스트라는 오는 31일까지 도쿄 히가시나카노 인기 대중목욕탕 마츠모토유에서 협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표 제품 '아토베리어365 크림'에서 착안한 유백색의 특별탕 '아토베리어의 탕'을 선보이고, 입욕·사우나 후 피부 컨디션에 맞춘 스킨케어 라인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 기간 마츠모토유에는 '아토베리어365' 전 라인이 어메니티로 제공되며, 방문객 전원에게 아토베리어365 크림 샘플이 증정된다. 여기에 공식 SNS 팔로우, 현장 키워드 이벤트, SNS 게시물 업로드 캠페인 등 체험형 마케팅도 병행해 온라인 확산 효과를 노린다. 이번 협업은 에스트라가 강점으로 내세워온 민감성 피부 연구와 일본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더구루=진유진 기자] 아이웨어 브랜드 '블루엘리펀트(BLUE ELEPHANT)'가 일본 스포츠 아이웨어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일본에서 레저 스포츠가 일상화되며 기능성 아이웨어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패션 중심 브랜드가 스포츠 카테고리로 확장하는 흐름과 맞물린 전략적 행보로 해석된다. 17일 블루엘리펀트에 따르면 일본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도쿄 하라주쿠·신주쿠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스포츠 특화 아이웨어 라인 '액티브(ACTIVE)' 9종을 론칭했다. 액티브는 흔들림을 줄이는 안정적 피팅과 경량 설계가 특징으로, 러닝·하이킹 등 일상형 아웃도어 활동에 대응한다. 출시와 함께 '라인(LINE)' 공식 계정 친구 추가 이벤트도 진행한다. 계정을 추가하면 전 상품에 사용할 수 있는 5%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액티브 라인에도 적용 가능해 초기 고객 확보에 활용될 전망이다. 일본 스포츠 아이웨어 시장은 최근 기능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제품 선호가 커지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러닝·사이클링·트레킹 등 진입 장벽이 낮은 레저 종목이 전 세대로 확산되면서 스포츠 아이웨어가 필수 액티브 기어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뿐 아니라 종합 아이웨어·패션 브랜드
[더구루=진유진 기자] K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가 레깅스 기술을 접목한 스트레치 데님 '에어데님'을 일본 시장에 선보이며 현지 워크레저룩 공략에 나섰다. 안다르는 에어데님 출시를 기점으로 일본 시장 점유율 확대에 드라이브를 걸 방침이다. 17일 안다르에 따르면 '에어데님 세미 부츠컷 진'이 최근 일본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출시됐다. 가격은 1만2900엔이며 색상은 스톤 블루·미드 블루 등 2종이다. 해당 제품은 레깅스 수준의 신축성과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이다. 안다르 자체 연구소 'AI 랩(AI LAB)'이 글로벌 신축 섬유 '라이크라®' 기반으로 개발한 소재를 적용해 장시간 착용 시에도 편안함을 유지한다. 복원력도 뛰어나 실루엣이 흐트러지지 않고 무릎이 쉽게 나오지 않으며, 힙 라인에 밀착해 입체적인 실루엣을 형성한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워크레저 수요를 고려했다. 무릎 위에서 퍼지는 세미 부츠컷 라인으로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하고, 두 가지 길이 옵션을 제공해 신장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아시아인 체형 연구를 기반으로 허리·힙·허벅지 비율을 최적화해 착용 편의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확보했다. 기존 데님은 딱딱하고 움직임이 불편하다는 인식이 강했지만,
[더구루=이연춘 기자] 패션기업 바바패션이 패션물류 업계 최초로 도입한 빅데이터 기반 AI 자율 물류 로봇 ‘AAGV(Autonomous AI Guided Vehicle) 로봇’을 통해 물류 운영 효율을 기존 대비 4배 수준으로 향상시켰다. 물류 현장에 AI 도입으로 패션 물류의 표준을 제시하고 ‘로스 제로(Loss 0%)’ 구현을 목표로 한다는 계획이다. 15일 바바패션에 따르면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자사 물류센터에 기존 AGV에 빅데이터 기반 AI 자율 판단 기능을 결합한 ‘AAGV 로봇’을 제조사 코덱전자와 공동 개발해 현장에 적용했다. AAGV 로봇은 작업자가 상품 바코드를 스캔하면 주문 정보와의 일치 여부를 자동으로 확인한 뒤, 로봇 데크 위를 주행하며 지정된 목적지로 상품을 이송하고 분류까지 수행한다. 충전, 이송, 분류, 복귀 등 전 과정은 로봇 간 데이터 연동을 통해 자동으로 처리된다. AAGV 로봇의 처리 속도는 시간당 최대 3500PCS로, 기존 인력 중심 작업과 비교해 약 400% 수준의 처리 속도를 구현했다. 437개 매장에 출고되는 제품을 최소 인력으로 운영하며, 숙련도와 관계없이 누구나 즉시 작업이 가능해 인력 의존도를 크게 낮췄다
[더구루=진유진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중국 현지에서 제기되는 시장 철수설에 강하게 선을 그었다. 중국을 여전히 핵심 전략 시장으로 보고 있음을 재확인했다. 일부 오프라인 매장 축소는 구조 개선과 채널 최적화 차원의 조치일 뿐, 철수와는 무관하다는 입장이다. 14일 중국 화장품·뷰티 산업 전문 매체 쥐메이리(Jumeili)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아모레퍼시픽 계열 일부 브랜드의 철수설이 확산되고 있다. 라네즈, AP 아이빈, 이니스프리 등이 백화점 매장 축소와 티몰 플래그십스토어 폐쇄가 철수설의 골자다. 아모레퍼시픽은 중국 시장 철수는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선을 그었다. "추측성 루머일 뿐"이란 게 아모레퍼시픽의 입장이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일부 매장 축소·운영 조정은 중국 내 채널 재편과 사업 전략 최적화의 일환"이라며 "중국은 여전히 회사의 핵심 전략 시장"이라고 강조했다. 글로벌 시장 재편 과정에서 한국 화장품의 대중국 수출 비중이 줄고 있지만, 체질 개선과 전략적 재배치를 통해 올해 중국 시장 재도약을 이루겠다는 서경배 회장의 의지가 반영된 행보로 풀이된다. 오프라인 사업에서는 중국 현지 주요 유통사와의 파트너십 구축은 물론, 신규 채널 기회
[더구루=진유진 기자] 안다르가 일본 도쿄 핵심 상권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현지 시장 공략에 강드라이브를 건다. 지속적인 팝업 운영과 남성 라인 확장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수요를 동시에 점검하며, 일본 시장 안착을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13일 안다르에 따르면 오는 14~20일 일주일간 일본 이세탄 신주쿠점 본관 2층에서 '안다르 도쿄 팝업 스토어(andar TOKYO POP-UP STORE)'를 운영한다. 지난해 9월 진행한 팝업스토어가 호응을 얻은 데 따른 연장선으로, 이번에는 상품 구성과 타깃 고객층을 한층 확대했다. 이번 팝업 핵심은 선행 판매 제품과 남성 라인 첫 공개다. 봄 시즌까지 활용 가능한 기모 레깅스와 와이드 팬츠를 비롯해 신작 에어 데님 등 최신 제품이 대거 포함됐다. 특히 남성용 슬랙스와 노아이론 폴로 셔츠 등 오피스웨어 중심 '안다르 맨스(andar MEN’S)'가 팝업스토어에 처음 등장하며 눈길을 끈다. 안다르는 운동복에 한정됐던 기존 애슬레저 이미지를 넘어, 일상과 업무 환경까지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확장을 시도하고 있다. 기능성과 착용감을 기반으로 한 디자인을 앞세워 여성 고객뿐 아니라 남성 소비자까지 흡수하겠다
[더구루=진유진 기자] 더파운더즈 글로벌 뷰티 브랜드 '아누아(ANUA)'가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팬덤 문화와 스킨케어 카테고리를 연결하는 새로운 접점을 만들고, 글로벌 Z세대와 소통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13일 아누아에 따르면 이번 파트너십은 애니메이션 지식재산권(IP)와 함께 진행하는 첫 글로벌 프로젝트로, 아누아의 차별화된 스킨케어 경험을 케데헌의 세계관과 결합해 새로운 형태의 고객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단순한 패키징 협업을 넘어 두 브랜드의 세계관을 스킨케어 전반에 녹여낸 스토리텔링형 K뷰티 콘텐츠로 확장해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더욱 몰입도 높은 브랜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아누아는 케데헌 캐릭터를 활용한 한정판 패키지를 비롯해 세계관 기반의 참여형 온·오프라인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오는 2월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아누아 관계자는 "K뷰티와 K콘텐츠로 대표되는 두 브랜드의 이색적인 만남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와 소통 방식을 한 단계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아누아의 차별화된 스킨케어 경험과 케데헌의 세계관이 결합해 새로운 형태의 고객 경험을
[더구루=길소연 기자] 스위스가 미국산 페트리엇 미사일의 인도 지연과 영공 방어를 위해 추가 방공시스템을 도입하는데 '한국형 사드(THAAD)'로 불리는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시스템(Long range Surface to Air Missile·L-SAM)이 후보 물망에 올랐다. 생산시설을 유럽으로 이전하는 조건이 걸렸지만 스위스 영공방어체계의 주요 구성 시스템으로 언급되면서 한국 무기체계의 우수성이 높이 평가되고 있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소형모듈원전(SMR) 기업 오클로와 우라늄 농축 기업 센트러스 에너지가 첨단 핵연료 생산에 협력하기로 했다. 우라늄 농축과 역변환 과정을 통합해 핵연료 생산 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