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무료 플레이 게임 개발사 '플레이스튜디오스(PLAYSTUDIOS)'가 캐주얼 게임 전문 퍼블리셔 '브레이니움(Brainium)'을 인수했다. 플레이스튜디오스는 이번 인수를 통해 게이머 보상 플랫폼인 '플레이어워드'의 도달 범위를 확대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엔픽셀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그랑사가가 대만·홍콩·마카오 등 중화권 서비스를 위한 사전등록을 시작했다. 시아리아 게임즈은 14일(현지시간) '그랑사가:격란기사단(Gran Saga:格蘭騎士團)'의 사전등록을 시작했다. 그랑사가:격란기사단은 그랑사가의 중화권 서비스 버전의 명칭이다. 시아리아 게임즈는 14일 사전등록을 시작하며 유튜브, 페이스북 등을 통해 신규 영상 등을 공개하며 그랑사가 홍보에도 나섰다. 시아리아 게임즈는 그랑사가의 중화권 서비스의 퍼블리싱을 담당하는 현지 게임사로 삼국지 전략판, 삼국지 환상의 대륙 등 다수의 게임을 개발하고 퍼블리싱해왔다. 시아리아 게임즈는 그랑사가의 서비스에 앞서 현재 '한국 게임 고개 서비스' 부문에 대한 구인도 진행하는 등 철저하게 서비스를 준비해왔다. 시아리아 게임즈는 그랑사가의 지난달 1일 대만 디지털게임 자율규제위원회에 등록작업을 마무리했다. 그랑사가의 대만 버전은 등급분류에서 '15세 이상 가능' 판정을 받았다. 대만 디지털게임 자율규제위원회는 성적인 표현, 폭력성, 언어 등을 분류 이유로 제시했다. 시아리아 게임즈는 사전등록을 하는 유저들에게 한정판 의상 세트 등을 제공할
[더구루=홍성일 기자] 컴투스의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아웃 오브 더 파크 23(OOTP 23)'이 수집형 카드 전문 제작업체인 '톱스(TOPPS)'와 손잡고 신규 수집형 카드를 출시한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컴투스는 지난 14일(현지시간) 톱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톱스의 모바일 앱인 '톱스 번트(Topps BUNT)와 OOTP 23을 연동하고 새로운 톱스 카드를 출시한다. 이번 협업을 통해 제공되는 톱스카드는 총 91장으로 각 MLB팀마다 3장씩의 카드가 제작된다. 3장의 카드는 각각 팀의 타자, 투수, 톱스 보상 카드 1장씩으로 구성된다. 해당 카드는 OOTP 23의 퍼팩트 게임모드에 구현되며 첫 톱스 카드를 획득한 유저는 톱스 번트앱에서 10만 인앱 통화 부스트와 10개의 포스트시즌 팩, 퍼팩트 팀 보너스 다이아모든 팩 등을 보상으로 받게된다. 톱스 카드는 퍼팩트 팀 모드 내 리그, 토너먼트, 드래프트에서 진행할 수 있는 30개 톱스 팀 퀘스트를 수행하며 획득할 수 있다. 또한 톱스 번트앱에서도 OOTP 테마 챌린지를 완료하며 퍼팩트 팀에서 사용할 수 있는 3만5000포인트 이상을 얻을 수 있다. OOTP 23는 컴투스의 자회사 아웃 오브 더 파크
[더구루=최영희 기자] 넵튠의 오픈형 3D 메타버스 플랫폼 ‘컬러버스’가 금융권 첫 파트너로 ‘NH투자증권’과 손잡았다. 넵튠, NH투자증권, ㈜컬러버스 3사는 메타버스 사업 및 서비스에 대한 협력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6월 카카오 미디어데이를 통해 소개된 3D 메타버스 ‘컬러버스’는 웹 스트리밍 기술을 활용해 웹이나 앱 환경의 제약 없이 이동이 가능한 오픈형 메타버스다. 이번 협약 또한 제약 없는 확장성과 연결성이라는 컬러버스의 강점과 고객간 소통이 가능한 투자 커뮤니케이션 커뮤니티에 관심이 많은 NH투자증권의 방향성이 상호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성사됐다. 향후 단기적으로는 웹스트리밍 기술을 활용해 NH투자증권 3D 쇼룸 공간을 만들고 브랜딩에 활용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넵튠-NH투자증권-㈜컬러버스는 공동으로 브랜드 쇼룸을 기획하고, 이후 협업을 통해 쇼룸을 운영하게 된다. 장기적으로는 컬러버스를 활용해 NH투자증권의 가상공간 월드와 콘텐츠를 제작하며 금융서비스 중심의 메타버스를 구축해 나갈 수 있다. 기존 넵튠과 업무 협약을 체결한 카카오게임즈,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등 협력사들과의
◇원더피플 원더피플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신작 FPS 배틀로얄 게임 '슈퍼피플(SUPER PEOPLE)'의 얼리 액세스를 11일 오픈했다.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슈퍼피플' 얼리 액세스는 글로벌 게임 서비스 플랫폼 스팀(Steam)을 통해 제공된다. 게이머들은 슈퍼피플 스팀 상점 페이지에 방문해 게임을 다운로드받아 즐길 수 있다. 지난 8월 17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진행된 파이널 베타 테스트에 전 세계 100만 명 이상의 이용자가 접속하며 글로벌 게이머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슈퍼피플'은 이번 얼리 액세스에서 새로운 클래스인 '데몰리션'을 추가했다. 모든 것을 파괴해버리는 강력한 공격력을 자랑하는 데몰리션은 어깨에 장착된 폭탄 발사기인 런처로 유탄을 발사할 수 있으며, 원거리의 적을 은밀하게 타격할 수 있는 타격 스킬도 보유하고 있다. 원더피플은 '슈퍼피플'의 얼리 액세스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먼저, 얼리 액세스 시작 후 한 달 동안 20레벨 달성 시, 글로벌 TOP 게임 스트리머인 슈라우드, 티미, 초코타코의 스킨을 지급한다. 또한, 11일부터 3주간 슈퍼피플 SNS를 통해 매주 3가지씩 공개되는 총
[더구루=홍성일 기자] 콘솔게임기의 나라인 일본에서 모바일 게임의 인기가 날로 커지고 있다. 주 1회 이상 게임을 플레이하는 인구가 90%를 넘어서고 있어 이미 대세로 생활 깊숙히 자리 잡은 것으로 보인다. 15일 코트라 오사카무역관은 일본 모바일 게임 현황 자료를 공개했다. 코트라 오사카무역관은 크로스 마케팅의 앙케이트 조사 자료를 인용했다. 자료에 따르면 일본에서 매일 모바일 게임을 하는 사람은 대상에 65%에 달했으며 주 1회 이상 게임을 하는 사람은 9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매일 게임을 하는 인구는 40대가 72%로 가장받았으며 50대와 60대도 각각 69%로 평균 이상을 기록했다. 2022년 7월 일본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MAU(월간 활성 유저수) 기준 가장 인기있는 게임은 NHN의 일본 게임 개발 자회사 'NHN플레이아트'가 개발하고 네이버 라인이 퍼블리싱하는 퍼즐게임 '디즈니 쯔무쯔무'였다. 디즈니 츠무츠무의 뒤를 포켓몬 고, 몬스터 스트라이크, 툰 블래스트, 프로젝트 세카이 컬러풀 스테이지, 라인 포코포코, 퍼즐 앤 드래곤, 우마무스메 프리티더비, 냥코 대전쟁, 페이트·그랜드 오더 등이 이었다. 연령, 성별별로는 10대 여성은 리듬게임인
[더구루=홍성일 기자]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디아(BGMI)의 금지로 인도에서 위기에 빠진 크래프톤 인도지사의 투자 책임자가 물러난다. 크래프톤이 인도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을 BGMI의 복귀 지랫대로 사용해온만큼 정책 변화가 주목된다. 아누즈 탄돈 크래프톤 인도 기업 개발·투자 총괄은 12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다음주가 크래프톤 인도에서 기업 개발·투자 총괄로 일하는 마지막"이라고 밝혔다. 아누즈 탄돈은 나자라 게임즈, 인포시스 등에서 게임 마케팅, 솔루션 디자이너 등으로 경력을 쌓았으면 지난해 2월 크래프톤 인도에 합류하기 전에는 유주 게임즈 인도법인 CEO를 맡아 4년여간 인도 사업을 총괄하기도 했다. 인도정부가 2020년 10월 PUBG모바일과 중국의 연관성을 문제삼으며 서비스를 중단하자 크래프톤은 △PUBG 모바일 인도 버전 출시 △인도지사 설립 △인도 스타트업 생태계 1억 달러 이상 투자 △100명 이상의 신규인력 고용 등을 내세우며 재출시 준비에 들어갔다. 12월에는 법인 등록 절차와 아니쉬 아라빈드 지역 총괄 등을 임명하는 등 인도지사의 뼈대가 구축됐다. 그리고 1억 달러 투자를 이끌 총 책임자로 2월에 아누즈 탄돈이 합류했다. 아
[더구루=홍성일 기자] 메타버스 플랫폼 '로블록스'가 안티 치트 솔루션 전문 기업 '바이프론 테크놀로지스'를 인수하며 유저 경험 강화에 나섰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폴란드 소셜카지노 게임사 휴즈게임즈(Huuuge)가 2022년 3분기 사상 최대 분기 수익을 달성했다. 휴즈게임즈는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 둔화에도 성장세를 이어나갔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프랑스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 '호마(Homa) 게임즈'가 추가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호마 게임즈는 플랫폼을 확장하는데 추가 자금을 투입, 사업을 확장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의 게임사 넷이즈가 호요버스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원신 개발에 참여했던 스타페인터에 투자했다. 이번 투자로 AAA급 게임 개발 역량을 강화한다는 포석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넷이즈는 스타페인터에 대한 지분투자를 진행했다. 이번 투자로 넷이즈는 스타페인터의 지분 9.74%를 확보했다. 넷이즈가 지분투자한 스타페인터는 2018년 설립됐으며 현재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원신의 개발에도 참여한 바 있는 게임 아트 전문회사다. 스타페인터는 게임 아트 디자인, 3D 모델링, 모션 효과 등에 전문성을 가지고 있고 자체 R&D부서도 두고 있다. 스타페인터는 원신의 게임 아트 제작에 참여했으며 넷이즈의 다수 게임의 개발에도 참여한 바 있으며 다수의 VR/AR 게임 개발에도 참여했다. 넷이즈가 스타페인터 지분 확보에 나선 것은 본격적인 글로벌 게임 시장 공략에 앞서 AAA급 대형 게임 개발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스타페인터가 이미 원신과 같은 대규모 MMORPG 게임의 아트 제작에 참여하는 등 복잡하고 난이도 높은 개발 작업에 대해서도 역량을 증명했기 때문이다. 한편, 넷이즈는 지난 8월 '디트로이트:비컴휴먼'의
[더구루=홍성일 기자] 2022년 전세계 게임 유저 수가 역사상 처음으로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모바일 게임 시장에 감소가 두드러졌다는 분석이다. 글로벌 베팅사이트 정보업체 '세이프베팅사이트닷컴'은 10일(현지시간) 2022년 전세계 콘솔, PC, 모바일 게이머 수는 약 24억6000만명으로 지난해보다 1억5000만명, 5.74%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번 보고서는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스태티타스의 조사를 기반으로 작성됐다. 2023년에는 올해보다 3.6% 증가한 25억5000만 명의 회복할 것으로 보이지만 여전히 2021년보다는 낮을 것으로 전망했다. 부문별로는 모바일 게임 유저의 감소가 두드러졌다. 2022년 글로벌 모바일 게임 유저수는 약 16억3000만명으로 전년대비 9%감소할 것으로 분석됐다. 2023년에는 16억6000만명으로 다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2021년에 비하면 1억1000만명이 적은 수준을 보일 것으로 봤다. 국가별로는 중국의 게이머 감소가 두드러졌다. 중국의 게이머는 2021년 7억8000만명 수준이었지만 2022년에는 6억7600만명으로 1억 명이상 줄어들었으며 2023년에도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분석했다. 이외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켄터키 주정부가 포드와 SK온의 합작사 '블루오벌SK'의 전기차 배터리 투자 축소에 따른 여파를 최소화하려는 분위기가 감지된다. 포드에 대한 강한 신뢰를 표명하며 에너지저장장치(ESS) 투자 지원을 약속했다. 블루오벌SK의 철수로 일자리 창출 약속을 지키지 못했지만, 신규 투자를 통해 이를 충분히 만회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메타가 스페인 재생에너지 기업 '젤레스트라(Zelestra)'와 추가로 태양광 에너지 공급 계약을 맺었다. 메타와 젤레스트라는 이번 계약을 포함해 미국에서만 총 7건의 태양광 에너지 공급 계약을 체결하게됐다. 젤레스트라는 2028년에는 계약된 모든 물량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