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컴투스가 미국의 웹3 게임 스타트업 '게임플레이 갤럭시(Gameplay Galaxy)'에 투자했다. 컴투스는 이번 투자를 통해 향후 웹3 환경을 기반으로 한 P2E 게임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게임플레이 갤럭시는 7일(현지시간) 블록체인 캐피탈이 주도한 시드 투자 라운드를 통해 1280만 달러(약 177억원)를 조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컴투스를 비롯해 메리트 써클, 미스텐 랩스, 솔라나 벤처스, 일드 길드 게임즈, 허슬 펀드 등이 참여했다. 게임플레이 갤럭시는 2억5000만 회 이상 다운로드된 트라이얼 X트림(Trial Xtreme)의 제작자가 설립했으며 현재 30여명의 개발자들이 분산형 웹3 게임 생태계 구축하고 있다. 게임플레이 갤럭시 생태계에서는 다양한 게임을 제공하고 유저들에게는 경쟁을 통해 보상으로 토큰이 제공된다. 또한 탈중앙화 시장을 구현, 유저들이 차량, 캐릭터, 작업장 등 다양한 NFT를 거래할 수 있다. 게임플레이 갤럭시는 이번 펀딩을 통해 개발팀을 확장, 플랫폼의 다양한 게임을 구축하는데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게임플레이 갤럭시 관계자는 "웹3 공간은 5년 전 만해도 생각할 수
[더구루=최영희 기자] 미래에셋벤처투자, 카카오벤처스, 위메이드 등으로부터 투자를 받은 바 있는 멋쟁이사자처럼이 개발·운영하는 글로벌 대체 불가능 토큰(NFT) 게임 프로젝트 ‘실타래(SYLTARE)’가 인도네시아 NFT 기업 ‘카칭(KACHING)’이 7일 업무 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카칭은 인도네시아 현지 빅테크 대기업 ‘부칼라팍(bukalapak)’ 산하의 NFT 프로젝트 전문 기업이다. 부칼라팍은 Buka games, Itemku 등 현지 코어 게이머들이 밀집돼 있는 게임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압도적인 커뮤니티 규모를 자랑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P2E 게임의 하나인 실타래의 역량과 웹3를 포함해 IT 전반에 대한 교육을 진행해 온 글로벌 프로그래밍 교육 브랜드 멋쟁이사자처럼의 NFT 프로젝트 노하우를 활용, 양 사 상호 협력을 통해 글로벌 게임의 신흥 핵심 시장인 인도네시아와 한국 시장을 동시에 공략할 전망이다. 특히 신흥 게임 시장으로 몸집을 불리며 국제적 주목을 받고 있는 인도네시아 시장의 경우 2021년 대비 시장 규모가 133% 확장했으며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나라로서 게임, 웹툰 등과 같은 콘텐츠 IP의 성공 가능성이 높은 지역으
[더구루=최영희 기자] 게임 서버 플랫폼 ‘뒤끝’을 서비스하는 에이에프아이가 시리즈A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 에이에프아이는 53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DSC인베스트먼트가 주도한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사인 지유투자, 블루포인트파트너스와 신규 투자사로 카카오벤처스와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 슈미트 등이 참여했다. 이로써 에이에프아이는 지난해 10월 프리 시리즈A에 이어 누적 투자금 약 70억 원을 확보했다. 에이에프아이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뒤끝(Backnd)’ 서비스를 고도화한다. 뒤끝은 국내 최초의 게임 서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다. 회원가입, 확률 관리 등 게임 개발에 필요한 서버 기능들을 클라우드 API 형태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게임 개발자는 서버 지식이 없어도 게임 서버와 서버 기능을 손쉽게 구축할 수 있다. 이번 투자의 배경으로는 뒤끝의 성장세가 꼽힌다. 뒤끝은 2018년 정식 론칭 이후 게임 서버 개발에 대한 수요를 바탕으로 가파르게 성장했다. 올해 9월 기준 뒤끝의 누적 가입 개발사는 2800여 곳으로, 작년 동월(약 2000개) 대비 40% 확대됐다. 누적 게임 유저 수는 4900만 명에 달
[더구루=홍성일 기자] 넥슨 아메리카 본사로 활용되고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엔세군도의 빌딩이 매각됐다. 이번 건물 매각에는 임차인인 넥슨 아메리카에 대한 신뢰도가 한 몫했다는 평가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몬타나 애비뉴 캐피탈 파트너스는 캘리포니아주 엘 세군도 621 하와이 스트리트에 위치한 크리에티브 오피스를 BLT 엔터프라이즈스에 2730만 달러(약 380억원)에 매각했다. 이번 거래는 몬타나 애비뉴 캐피탈 파트너스를 대리한 뉴마크에 의해 알려졌다. BLT 엔터프라이즈스에 매각된 크리에이티브 오피스는 현재 넥슨 아메리카가 100% 임대해 본사로 이용하고 있는 건물이다. BLT엔터프라이즈스가 해당 건물을 임대한 것은 코로나19 앤데믹이 속도를 내면서 해당 지역의 상업건물 투자가 각광받고 있기 때문이다. 해당 건물 인근에는 최근 로레알 USA의 건물과 대체육 전문기업 비욘드 미트의 새로운 사무실도 개소했다. 또한 방산기업인 레이시온과 노스롭 그루먼 등의 건물도 위치하고 있다. 또한 이번 거래에서 BLT엔터프라이즈스는 넥슨 아메리카라는 신뢰할 수 있는 임차인이 입주해있다는 점도 고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거래를 대리한 뉴마크 관계자는 "사우스 베이 특히 엘 세군
[더구루=최영희 기자] 오는 11월 넵튠과 합병이 예정된 애드테크 기업 애드엑스의 자회사인 알피지게이트가 방치형 시뮬레이션 게임 ‘저세상인 줄 알았는데 이세계였습니다’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저세상인 줄 알았는데 이세계였습니다’는 사고를 당한 주인공이 눈을 떠보니 다른 세계로 이동해 몬스터들을 물리치며 성장하고 현실로 돌아가는 것이 목표인 정통 판타지 게임이다. 게임의 특징으로는 ▲숲속의 고블린, 사막의 오크, 던전 드래곤 등 총 150여 종의 몬스터 출연 ▲하루 2번 접속만으로도 자동으로 게임 진행돼 재화가 쌓이는 방치형 시스템 ▲재료 수집, 스킬 업그레이드 등을 통한 캐릭터 육성 ▲수련관, 콜로세움 등 캐릭터 한계 실험하는 다양한 콘텐츠 제공 ▲매일 지급 되는 보상 시스템 및 다양한 프로모션 등이다. 알피지게이트는 ‘저세상인 줄 알았는데 이세계였습니다’의 출시를 기념해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이달 12일까지 매일 접속만으로 게임 포인트인 다이아와 A급 장비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을 개발한 알피지게이트는 ‘저세상인 줄 알았는데 이세계였습니다’ 출시에 앞서 방치형 시뮬레이션 게임인 ‘방구석여포’를 출시한 바 있으며, 하반기 도트풍 신작 R
[더구루=홍성일 기자] 위메이드가 아프리카 블록체인 게임 커뮤니티 '메타버스 마그나(MVM, Metaverse Magna)'에 투자했다. 이번 투자로 아프리카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MVM은 5일(현지시간) 시드 투자 라운드를 통해 320만 달러(약 44억원)를 조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위메이드(위믹스)를 비롯해 구미 크립토스 캐피탈, 해시키, 테스 벤처스, LD 캐피탈, AFF, 폴리곤 스튜디오, 캐스퍼 요한슨, 인디GG 등이 투자자로 참여했다. MVM은 아프리카와 신흥 시장 웹3 생태계 구축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네스트코인(Nestcoin)가 2021년 11월 출시한 게임 DAO(탈중앙화 자율조직)로 아프리카 최초의 블록체인 게임 DAO다. MVM은 게이머들이 게임 플레이를 통해 수익을 올리고 커뮤니티를 구성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출시 이후 MVM은 1000명 이상의 게이머에게 액시 인피니티와 페가시를 플레이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현재 10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 다양한 게임을 통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 MVM은 현재 하이퍼라는 소셜 게임 앱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위메이드는 이번 MVM
[더구루=홍성일 기자] 구글, 라이엇게임즈, 블리자드, CCP게임즈 등의 베테랑들이 설립한 게임사 스프로켓 게임즈(Sprocket Games)가 초기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본격적인 게임 개발에 나선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스프로켓 게임즈는 초기 시드 투자 라운드를 통해 500만 달러(약 68억원)를 조달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비트크래프트 벤처스가 주도했으며 원업 벤처스, 개인젤, 서브스트레이트가 투자자로 참여했다. 스프로켓 게임즈는 라이엣게임즈의 수석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활동했던 조시아 키엘 외에 니콜라스 티틀리, 조 그레이록, 레이나 스위트 등이 공동으로 설립했다. 스프로켓 게임즈는 첫 번째 타이틀로 소셜 어드벤처 게임을 개발 중이다. 해당 게임을 크로스플랫폼을 특징으로 같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프로켓 게임즈는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채용을 본격화, 게임 개발팀을 꾸린다는 계획이다. 스프로켓 게임즈 관계자는 "우리는 문화적으로나 기술벅으로 게임 개발자들에게 권한을 부여하는 새로운 표준을 설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우리는 개발자들이 위험을 감수하고 진정으로 혁신적이고 놀라운 게임을 만드는 데 필요한 창의적인 공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
[더구루=홍성일 기자] 더블유게임즈의 미국 자회사인 더블다운인터랙티브(DDI)가 기존 이사회를 재신임하며 미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더블다운인터랙티브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이사회 멤버들에 대한 임시주주총회 결정을 공개했다. 주주총회 결과 김인극 더블다운인터랙티브 대표, 조셉 A. 시그리스트 CFO(최고재무책임자), 김기철 CDO(최고데이터책임자), 김해남 CMO(최고마케팅책임자) 등이 이사회 멤버로 재선임됐다. 이들은 8월 26일 임기를 시작했으며 2025년 8월 25일까지 이사회 멤버로 활동한다. 또한 김완림 에이드리븐 CEO를 3년 임기의 비상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김완림 CEO는 와이더플래닛 최고운영책임자(COO), 디지털퍼스트 최고 전략 책임자(CSO), 아이쥐에이 웍스 CSO 등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더블다운인터랙티브는 이번 이사회 선임 외에도 자본준비금 700억원 감액 결정을 통해 배당가능이익을 증가시키기도 했다. 더블다운인터랙티브는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집단소송 원고측과 합의하고 1억4525만 달러(약 1960억원)를 지급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를통해 미국 모바일 카지노 게임 부문 발목을 잡고있던 악재를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가 29일 개발 중인 모바일 MMORPG(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기대작 '그라나도 에스파다M'의 인게임 스크린샷을 최초로 공개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M'은 3MCC(3개 캐릭터를 동시에 컨트롤 하는 멀티 캐릭터 컨트롤 시스템)·가문·스탠스·NPC영입 등의 특징과 PC온라인의 오리지널 감성을 살려 개발하고 있는 모바일 MMORPG다. 이번에 공개된 인게임 스크린샷 이미지에는 PC버전 그라나도 에스파다 유저들에게 친숙한 △파이터 △워록 △머스킷티어 △위자드 △스카우트 등 기본으로 제공되는 5개 클래스의 세련되고 개성 넘치는 복장과 독특한 헤어스타일의 남녀 캐릭터 모습이 담겨 있다. 유저들은 기본으로 제공되는 캐릭터 외에도 NPC 영입 시스템 등 게임플레이를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가문으로 영입할 수 있으며, 영입한 캐릭터를 육성해 가문을 성장시킬 수 있다. 배럭의 모습 역시 명작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느낌을 충실히 살리면서 동시에 부유하고 웅장하면서 화려한 유럽 스타일의 멋스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구현했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이번에 공개된 인게임 스크린샷에서는 원작의 수려하고 세련된 유럽풍의 그래픽을 발전시켜 그라나도 에스파다M
[더구루=홍성일 기자] 네이버 라인이 서비스하고 있는 모바일 캐주얼 퍼즐 게임 '라인 디즈니 썸썸'이 출시 8년만에 9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라인은 지난 1일 디즈니 썸섬의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가 950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라인은 9500만 돌파 사실과 발표와 함께 스퀘어 에닉스의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킹덤 하츠의 출시 20주년 기념 콜라보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라인 디즈니 썸썸은 디즈니 캐릭터를 사용한 디즈니 스토어 인형 썸썸(TSUM TSUM)' 시리즈를 테마로 한 캐주얼 퍼즐 게임이다. 라인 디즈니 썸썸의 퍼블리싱은 라인이 담당하고 있으며 개발은 NHN의 일본 자회사인 'NHN 플레이아트'가 담당했다. 라인 디즈니 썸썸은 2014년 1월 29일에 일본에서 선공개됐으며 그 해 7월 미국과 영국, 태국, 대만 등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154개 국가와 지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라인은 킹덤 하츠와 콜라보레이션해 제작한 퍼즐 캐릭터(줌) 3종을 1일 공개했으며 30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획득할 수 있도록 했다. 킹덤 하츠 콜라보 퍼즐은 전용 보이스도 구현됐다. 또한 4일부터는 특정 미션을 클리어하며 스킬 티켓, 한정판 핀즈를 획득
[더구루=홍성일 기자] 파라마크KB제1호사모투자와 크래프톤이 인도 오디오 플랫폼 '쿠쿠FM(Kuku FM)'에 투자했다. 크래프톤은 지난 3월에 이어 추가 투자를 진행했다. 1일 더구루 취재 결과 쿠쿠FM 이사회는 16억7470만 루피(약 284억원) 조달을 위한 특별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이번 결의안은 펀더멘탈 파트너십 펀드가 주도한 시리즈B+ 투자 라운드를 완료하기 위해 진행된 것이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펀더멘텀 파트너십 펀드가 주도했으며 7억6000만 루피(약 128억원)를 투자했다. 또한 엔씨소프트가 120억원을 출자한 인도 스타트업 생태계 투자 펀드 '파라마크KB제1호사모투자'가 3억8200만 루피(약 65억원)를 투자했다. 또한 지난 3월 시리즈B 투자 라운드를 주도한 크래프톤이 추가적으로 2억6700만 루피(약 45억원)를 투자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외에도 버텍스 벤처스 SEA, V큐브 벤처스가 각각 9600만 루피(약 16억원), 9100만 루피(약 15억원)를 투자했고 FBC펀드, 쓰리원 캐피탈 등도 투자자로 참여했다. 한편 쿠쿠FM은 2018년 설립된 비음악 오디오 플랫폼이다. 현재 팟캐스트, 오디오북, 뉴스, 학습, 시 등 다양한 장르의
[더구루=홍성일 기자] 넥슨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메이플스토리2의 중국 서비스가 중단된다. 유저감소로 글로벌 서비스가 중단된지 2년여만에 중국 서비스도 중단되며 한국 서비스를 제외한 주요국가 서비스가 모두 중단되게 됐다. 1일 더구루 취재 결과 텐센트가 메이플스토리2(중국명 모험도2, 冒险岛2)의 서비스를 오는 11월 2일 중단한다. 텐센트는 2017년부터 메이플스토리2의 중국 버전을 퍼블리싱해왔다. 텐센트는 메이플스토리2의 서비스 중단 사유로 넥슨과의 계약 만료를 이유로 들었다. 서비스 중단에 따라 지난달 29일부터 게임 내 코인 충전은 물론 신규 유저 가입이 중단됐으며 11월 2일까지는 서비스가 유지된다. 또한 11월 7일에는 게임 포럼과 서비스 센터 등도 종료된다. 텐센트는 메이플스토리2 유저들에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패스오브엑자일 등 타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보상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번 중국 서비스 중단으로 메이플스토리2의 서비스는 사실상 한국에서만 이뤄지게 됐다. 메이플스토리2는 넥슨의 인기 MMORPG 메이플스토리의 후속작으로 아기자기한 3D 캐릭터를 사용해 인기를 끌었다. 국내에서는 2015년 7월 서비스가 시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켄터키 주정부가 포드와 SK온의 합작사 '블루오벌SK'의 전기차 배터리 투자 축소에 따른 여파를 최소화하려는 분위기가 감지된다. 포드에 대한 강한 신뢰를 표명하며 에너지저장장치(ESS) 투자 지원을 약속했다. 블루오벌SK의 철수로 일자리 창출 약속을 지키지 못했지만, 신규 투자를 통해 이를 충분히 만회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메타가 스페인 재생에너지 기업 '젤레스트라(Zelestra)'와 추가로 태양광 에너지 공급 계약을 맺었다. 메타와 젤레스트라는 이번 계약을 포함해 미국에서만 총 7건의 태양광 에너지 공급 계약을 체결하게됐다. 젤레스트라는 2028년에는 계약된 모든 물량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