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인도의 e스포츠 기업 CEO가 크래프톤의 모바일 배틀로얄 게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디아(BGMI)'의 서비스가 재개될 것이라고 주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시바 낸디(Shiva Nandy) 스카이e스포츠 CEO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BGMI는 곧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인도 정부는 지난 28일(현지시간) 갑작스럽게 BGMI의 서비스를 중단시키기로 결정했다. 이에따라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등 양대 앱마켓에서 BGMI가 사라졌다. 지난해 7월 2일 출시된 이후 1억 건 이상의 다운로드가 이뤄지며 인도 내 최고 인기 게임으로 자리잡은 BGMI의 갑작스럽게 앱 마켓에서 삭제된 것이다. BGMI의 서비스 중단에 대해서 아직 정확한 이유가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인도 중국 서버와 직간접적으로 통신을 한 정황이 확인되며 서비스가 중단된 것이라는 얘기가 흘러나왔다. 시바 낸디 CEO는 인도 정부의 BGMI의 서비스 중단을 5개월간 준비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크래프톤에 서비스를 중단시킬 것이라는 통보를 앱 마켓 삭제 일주일 전에 통보했다고 덧붙였다. 시바 낸디 CEO는 그러면서 현재
◇넥슨 넥슨은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IFA ONLINE 4(이하 FIFA 온라인 4)가 게임사로는 국내 최초로 스포츠 중계권을 확보하고 프로축구 K리그 경기를 공식 홈페이지에 중계한다고 8일 밝혔다. 중계는 축구 예능 유튜브 채널 이스타TV에서 활약 중인 해설가 이주헌과 박종윤을 통해 진행되며 FIFA 온라인 4 공식 홈페이지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이들 해설진은 K리그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축구에 대한 높은 이해도, 뛰어난 상황 파악, 재치 있는 입담으로 국내 축구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기존 중계와 달리 실시간 채팅기능을 도입해 소통을 강화하며, 중계 중 FIFA 온라인 4 보상을 얻을 수 있는 게임쿠폰을 제공한다. 또 홈 프로팀 구단 관계자와 경기 중 실시간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시청에 있어 다양한 재미요소를 추가할 계획이다. 앞서 넥슨은 지난 7일 오후 7시 전북 현대 모터스와 울산 현대 축구단의 경기를 공식 홈페이지에 중계했다. 이후 8월 28일에는 전북 현대 모터스와 포항 스틸러스 경기를 중계하며, 9월과 10월에도 K리그 경기 중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FIFA 온라인 4 사업을 총괄하는 넥슨 박정무 그룹장은 "국내 축
[더구루=홍성일 기자] 엑스박스의 대표 1인칭 슈팅게임 '헤일로 인피니트'를 개발에 참여한 아트디렉터가 텐센트 산하 스튜디오로 합류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니콜라스 부비에는 9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텐센트의 자회사 티미 스튜디오 그룹 산하 스튜디오인 '팀 카이주'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니콜라스 부비에는 팀 카이주의 수석 아트 디렉터를 맡았다. 니콜라스 부비에는 프랑스 국적으로 지난달 343 인터스트리를 퇴사하기 전까지 14년간 근무하며 헤일로 5 가디언즈, 헤일로 인피니트 개발에 참여했다. 343 인터스트리 합류 전에는 ld 소프트웨어 등에서 근무했었다. 니콜라스 부비에 수석 아트 디렉터는 팀 카이주가 개발하고 있는 AAA급 IP 개발을 이끌게 된다. 팀 카이주는 현재 AAA급 1인칭 슈팅 게임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니콜라스 부비에는 "전 세계 게이머들을 위한 완전히 새로운 IP를 만들고자 하는 창의적인 팀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팀 카이주는 텐센트의 북미게임 시장 공략을 담당하고 있는 티미 스튜디오 산하 게임 스튜디오다. 지난해 헤일로4 수석 디자이너 스캇 워너, 배틀필드4 수석 디렉터 로시 자고르체바가 함께 설립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크래프톤의 모바일 배틀로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7월 글로벌 모바일 게임 매출에서 2위를 지킨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모바일 시장조사 기관 센서타워의 7월 글로벌 최고 매출 모바일 게임 보고서에 따르면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텐센트의 왕자영요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7월 한 달동안 총 1억6430만 달러(약 2140억원) 매출을 기록했다. 전체 매출의 약 69%가 중국에서 발생했으며 그 뒤를 미국이 6.4%로 이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 이어서는 원신, 캔디 크러시 사가, 로블록스 등이 차지했다. 7월 글로벌 모바일 게임 매출 1위는 텐센트의 왕자영요가 차지했다. 왕자영요는 2억2580만 달러(약 2945억원) 매출을 올렸다. 전체매출의 94.6%가 중국에서 발생했으며 태국과 대만에서 각각 2%와 1.6%씩 점유했다. 이번 보고서 결과에서 눈에 띄는 것은 출시된 지 7년된 반다이남코의 드래곤볼Z가 7000만 달러(약 910억원) 매출을 올리며 10위에 랭크됐다는 점이다. 센서타워는 드래곤볼Z의 7주년 기념 이벤트가 매출 상승을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센서타워 보고서에 따르면 7월 글로벌 모바일 게임
[더구루=홍성일 기자] 엔픽셀이 서비스하고 있는 MMORPG '그랑사가'의 일본 서비스에 신규 가디언 등이 추가된다. 엔픽셀은 10일 그랑사가에 신규 SSR 가디언 '이브' 등이 추가되는 대규모 여름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엔픽셀은 여름 업데이트를 맞아 대대적인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번에 추가된 신규 SSR 가디언인 이브는 일정 달성 조건을 충족하면 획득할 수 있다. 가디언은 일종의 보조캐릭터로 파티에 편성하며 캐릭터들에 추가 능력치와 액티브 스킬을 제공한다. 엔픽셀은 업데이트와 함께 25일까지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이벤트도 개최한다. 지난해 12월 진행된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다시 진행하는 것으로 신규 크리스마스 의상, 확률업 소환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18일까지는 신규 의상 '아름다운 여름의 초대'가 등장, 구매할 수 이벤트로 진행된다. 그랑사가는 지난해 11월 18일 일본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전 등록자 수가 400만 건을 넘어서며 일본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웹젠이 중화권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R2M:중연전화'의 출시 후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웹젠은 9일(현지시간) 'R2M:중연전화'의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웹젠은 업데이트 소식 발표와 함께 주요 업데이트 항목인 '길드 챌린지'를 소개하는 유튜브 영상도 공개했다. 웹젠은 이번 첫 대규모 업데이트에서 길드챌린지라는 콘텐츠를 메인으로 앞세웠다. 길드챌린지는 길드원들이 협력해 강력한 보스 몬스터 레이드를 진행하는 콘텐츠다. 길드챌린지는 길드영지가 있는 3레벨 이상의 길드가 참여할 수 있으며 길드원 전원이 참여할 수 있다. 길드장 또는 부길드장이 길드영지에서 순간이동석을 사용해 시작할 수 있으며 총 3종의 강력한 보스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보스 몬스터가 있는 공간으로 이동하는 포털이 열리면 20분 이내에 보스를 처지해야하며 제한된 시간 안에 보스 레이드를 성공하면 일정 확률로 고급 아이템 등이 보상으로 주어진다. 길드챌린지에 참여하는 모든 유저는 기여포인트, 길드 코인, 경험치를 보상으로 획득한다. 웹젠은 대규모 업데이트를 맞아 길드 인증 이벤트, 7일 로그인 이벤트 등도 진행한
[더구루=홍성일 기자] 라인게임즈의 투자를 유치한 블록체인 게임사 '너디스타'가 글로벌 블록체인 투자자들로부터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 올해 말로 예정된 너디스타의 첫 게임 출시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너디스타는 최근 블로코어가 주도한 시드 투자 라운드를 통해 580만 달러(약 75억원)를 조달했.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비트크래프트 벤처스, FTX 벤처스, 길드파이, 폼레스 캐피탈, 비스타랩스, 세움, SBXG 등이 참여했다. 너디스타는 이번 투자로 라인게임즈에서 투자받은 500만 달러(약 65억원)에 더해 총 1100만 달러(약 140억원)를 확보하게 됐다. 너디스타는 라인게임즈에서 사업실장을 지낸 허성욱 대표가 이끌고 있으며 엑소스 히어로즈를 개발한 우주의 개발진이 대거 합류했다. 현재는 100명 이상의 개발자와 디자이너들이 근무하고 있다. 너디스타는 블록체인 플랫폼 루손(LUXON)과 웹3.0 게임을 개발하고있으며 올해 말 첫 웹3.0 게임 '데스페라도 B218: 스카스 오브 엑소스'의 출시를 준비 중이다. 또한 라인게임즈의 엑소스 히어로즈, 드래곤 플라이트 등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한 블록체인 게임도 개발한다. 허성욱
[더구루=최영희 기자] 위메이드가 운동을 하고 보상으로 토큰을 받는 M2E(Move to Earn) 프로젝트 슈퍼워크(SuperWalk)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9일 밝혔다. 슈퍼워크는 상대적인 점수에 의해 유틸리티 토큰을 획득하는 리더보드 시스템으로 새로운 토큰 이코노미를 제시했다. NFT 민팅 1개월만에 국내 최대 NFT마켓플레이스 팔라에서 총 누적 거래량 2위를 기록하며, 국내 이용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M2E 프로젝트다. 슈퍼워크 어플은 지난 7월 29일 퍼블릭 베타 페이즈 1을 런칭하였으며, 앱스토어에서 검색해서 이용할 수 있다. 8월 중 만보기와 같은 ‘베이직 모드’를 런칭해, 블록체인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들을 위해 진입 장벽을 낮출 예정이다. 위메이드는 이번 전략적 투자를 통해 위믹스3.0에서의 M2E 생태계를 확장하고, 향후 다양한 시너지를 모색할 계획이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위믹스3.0의 생태계에 더욱 큰 다양성을 줄 것으로 기대되는 슈퍼워크는 확실한 유틸리티를 갖고 있는 M2E 프로젝트다”며, "특히, 게임과 현실에서의 활동이 블록체인 이코노미를 통해서 연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는 1일 사이게임즈와 사이게임즈의 자회사인 시테일이 공동 개발한 모바일 액션 RPG '월드 플리퍼'에 신규 캐릭터 4종을 추가하고 강림토벌 '흑뢰의 폐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등장한 캐릭터는 한정 캐릭터 '★5 하얀 꽃의 안드로이드 레지스'를 포함한 신규 캐릭터 4종으로, 카카오게임즈는 오는 10일까지 해당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하는 '픽업 이벤트'를 실시한다. '★5 하얀 꽃의 안드로이드 레지스'는 새로운 보디를 장착한 안드로이드 신사로, 가장 가까운 적에게 레이저포를 쏴 뇌속성 대미지를 가한다. '★4 등을 좋아하는 모험가 비비'는 낯을 가려 다른 사람의 등 뒤에 있을 때만 안심하는 여성 모험가로, 부딪친 적을 추격해 수속성 대미지를 입힌다. 이 외에도, 부딪친 적을 시술하여 광속성 대미지를 입히는 '★4 무차별 치료자 멕', 의복을 만들어 파티 전체의 공격력을 상승시키는 '★3 행복을 가져다주는 재봉사 릴리안'이 함께 등장한다. 이와 함께, 오는 8일까지 강림토벌 '흑뢰의 폐룡'을 재오픈한다. 기간 한정으로 출현하는 '흑뢰의 폐룡 일코옵스'를 토벌하고 얻을 수 있는 이벤트 재화를 활용해 기간 한정 장비 및 성장 재화를 받
[더구루=홍성일 기자] 코로나19 팬데믹 등으로 폭풍성장했던 미국 게임 시장이 경기 악화 등에 침체기를 맞고 있다. 6일 시장조사기관 NPD의 미국 게임 산업 보고서에 따르면 올 2분기 미국 비디오 게임 지출 규모는 123억5000만 달러(약 16조2000억원)로 전년동기 대비 13%가 감소했다. 감소폭은 17억8000만 달러(약 2조3350억원)에 달했다. 게임사 별로도 소니의 게임 소프트웨어 판매가 2021년 2분기보다 26%감소하며 플레이스테이션 사업의 약세가 우려되고 있다. 소니는 이번 부진이 신작 타이틀이 부족하고 게임 플레이 시간 자체가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엑스박스는 하드웨어 매출은 11%, 콘텐츠·서비스 매출은 6%가 감소했다. 닌텐도도 올해 스위치의 판매량이 10%가량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업계 전반의 매출이 감소한 이 시기 그래도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간 부문은 '구독 서비스' 부분이 유일했다. 게임 시장의 둔화는 코로나19 엔데믹 흐름과 함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으로 벌어지고 있는 인플레이션이 결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다. 전반적인 물가 상승으로 소비 과정에서 선택받지 못하는 항목들이 나오고
[더구루=홍성환 기자] 넷마블 북미 자회사 잼시티(Jam City)가 대규모 인력 구조조정을 단행했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잼시티는 지난해 인수한 캐나다 모바일 게임업체 루디아(Ludia)를 포함해 전체 직원 가운데 17%를 해고했다. 짐을 싼 직원 규모는 최대 200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인력 구조조정은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 우려와 이로 인한 게임산업 업황 부진 가능성에 따른 선제적 조치다. 잼시티는 미국 IT 전문매체 벤처비트에 "이번 구고조정은 재무 유연성과 운영 효율성을 개선하고 장기적인 성장을 유지하기 위한 필요한 조치"라며 "또 루디아 인수에 따른 인력 중복 문제를 해소하고 개발 팀을 재편할 것"이라고 전했다. 잼시티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둔 북미 지역 대표 게임개발사다. 넷마블은 지난 2015년 잼시티의 지분 60%를 1500억원에 인수했다. 애초 지난해 기업인수목적회사(스팩·SPAC)와 합병을 통해 미국 증시에 상장할 예정이었으며 시장 상황을 고려해 이를 철회했다. <본보 2021년 7월 26일자 참고 : [단독] 넷마블 美자회사 '잼시티', 스팩사와 합병계약 철회>
[더구루=최영희 기자] 액션스퀘어는 ‘오버턴’, ‘메탈릭 차일드’로 큰 관심을 받았던 스타 개발자 한대훈의 스튜디오 HG가 합류했다고 5일 밝혔다. 한대훈 개발자는 넥슨 데브캣 스튜디오의 마비노기 개발팀을 거쳐 스매싱 더 배틀(PC), 오버턴(VR), 메탈릭 차일드(PC/Switch)를 연달아 성공시킨 스타 개발자다. 스튜디오 HG는 한대훈 개발자가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경험을 살려 만든 1인 개발사다. 스매싱 더 배틀을 시작으로 스팀 VR 탑 셀러를 차지했던 오버턴, 최근에 발매한 메탈릭 차일드가 큰 성공을 거두며 2021 대한민국 게임 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대훈 스튜디오 HG 책임프로듀서는 “액션게임의 명가 액션스퀘어에 합류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을 만들기 위해 팀-업 프로젝트를 고민하던 차에 액션스퀘어에서 좋은 제안을 받아 합류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회사의 비전과 스튜디오 HG의 방향성이 일치하고 우수한 개발자들과 같이 협업할 수 있는 점이 결정하게 된 계기”라며 ”서비스 중인 메탈릭 차일드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며 차기작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합류 소감을 전했다. 액션스퀘어는 스튜디오 HG의 합
[더구루=정예린 기자] 엔비디아가 대규모언어모델(LLM) 운용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지적돼온 그래픽처리장치(GPU) 병목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내놨다. 동일한 GPU로 더 많은 사용자와 더 긴 문맥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게 되면서 인공지능(AI) 서비스 확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을 전망이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이하 벤츠)가 새로운 특허를 통해 무음극 전고체 배터리 개발 난제를 해결했다. 벤츠는 등록된 특허를 바탕으로 파우치형 무음극 전고체 배터리 제작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