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최영희 기자] 디파이 데이터 플랫폼 디뱅크(Debank)가 2500만 달러를 모금하는 데 성공했다.
[더구루=최영희 기자] 미국 가상자산(가상화폐, 암호화폐) 전문 자산운용사 발키리 인베스트먼트가 1억 달러를 투자한 분산형 금융( DeFi ) 펀드를 다음 주에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발키리는 1억 달러는 기존 발키리 투자자들로부터 나왔고 회사의 일반 파트너들도 모두 이 펀드에 직접 투자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발키리의 디파이 관리 이사인 Wes Cowan은 이달 22일에 발키리 '온체인디파이(On-Chain DeFi) 펀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한편, 발키리는 최근 SEC로부터 비트코인 선물 레버리지 ETF 상장 심사 철회 요구를 받았다. 발키리는 가상자산의 변동 위험성을 고려해 통상 2~3배인 레버리지 배수를 1.25배로 낮췄지만 이 역시 미 금융당국의 장벽을 넘지 못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인공지능(AI)의 영향으로 신규 프로그래머 채용이 둔화됐다는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내놨다. 연준은 인공지능(AI)이 고용의 종말을 가져오지는 않았지만, 신규 채용 수요를 억제하는 효과는 충분히 발휘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더구루=진유진 기자] 이탈리아가 유럽 내 K-메디컬 성장을 견인할 핵심 전략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국내 보툴리눔 톡신·필러 기업들이 글로벌 인허가와 유통망 구축을 바탕으로 글로벌 확장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현지 시술 수요가 폭발하며 유럽 시장 선점을 위한 '골든타임'이 열렸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