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최영희 기자] 헬스케어 의료기기 전문기업 휴비츠가 사회 공헌 활동 프로그램인 '빛을 드림'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의 안과 진료 및 수술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매년 여러 기관들과 연계해 ▲취약 계층 무료 안경 지원 ▲군부대 무료 시력검사 ▲임직원 재능 기부 등 다양한 방식의 나눔을 실천해온 휴비츠는 올해부터 세이브더칠드런의 '2023 보건의료지원사업'에 취약 계층 아동의 안과 진료 및 수술비를 지원한다. 휴비츠가 취약 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수술비를 지원하고, 세이브더칠드런이 대상 아동 및 협력 병원을 선정해 수술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이번 안과 수술을 진행한 새빛안과병원은 지난 5월 6명의 취약계층 아동의 사시 정밀 검사 및 수술을 진행했으며 현재 해당 아동들의 수술경과를 모니터링 중이다. 수술을 집도한 박수철 병원장은 “소아안과 전문의로 많은 아동들의 진료를 보고 있지만 가정 형편으로 인해 치료 시기를 놓친 환자들을 볼 때 안타까운 마음이 컸었다”면서 “특히 사시 아동의 경우 친구들의 시선이나 놀림 때문에 의기소침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수술 후 밝은 모습으로 병원을 내원하는 아동들을 볼 때 가장 기쁘고 뿌듯하다”고 말했다. 휴비츠는 이번 사시 수
[더구루=최영희 기자] 헬스케어 의료기기 전문기업 휴비츠가 치과 기자재 전시회인 SIDEX 2023(제20회 서울 국제치과기자재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달 26~28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전 세계 40여 개국, 200여 개 치과 관련 기업들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치과 전시회로 국내외 치과업계가 한자리에 모이는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 평가된다. 휴비츠는 이번 전시회에서 디지털 덴티스트리 분야 제품들을 홍보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Make it Real'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휴비츠 부스는 코엑스 C홀(149, 249번)에 마련됐다. 신제품 론칭, 미니강의, 현장 이벤트 등 다양한 볼거리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잡는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은 치과용 3D프린터인 ‘Lilivis Print’를 비롯해 현재 개발 중인 구강스캐너 ‘lilivis Scan’, 치과용 밀링머신 ‘Lilivis Mill’등 디지털 덴티스트리 핵심 풀 라인업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그동안 베일에 쌓여있던 구강 스캐너를 국내에 처음 공개하는 자리로 치과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회사는 예상했다. 휴비츠 관계자는 “고객들이 휴비츠
[더구루=최영희 기자] 헬스케어 의료기기 전문기업 휴비츠가 세계 3대 디자인상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61회를 맞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매년 디자인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제품 디자인, 콘셉트 디자인 총 3가지 부문의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는 전 세계 51개국에서 총 2만여개의 제품이 출품됐다. 이번에 본상을 수상한 ‘릴리비스 프린트(Lilivis Print)’는 백합을 모티프로 3D프린터에서는 보기 드문 정사각형 형태의 심플한 디자인으로 공간 활용성을 높이는 동시에 치과 공간을 장식하는 ‘오브제’로 보일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제품 상단에서부터 바디라인으로 이어지는 LED 상태 표시등은 원내 어디서나 구동상태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 디자인 심미성에 사용자 편의성을 더했다는 평가다. 이외에도 제품 하단에는 7인치 LCD 터치스크린을 장착해 조작 용이성을 높였다. 깨끗함과 건강함, 아름다움이란 Lilivis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제품디자인에 녹여냈다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휴비츠 관계자는 “차별화된 기술력에 트랜디한 디자인을 더한 제품이 세계적
[더구루=최영희 기자] 광학 의료기기 전문기업 휴비츠가 덴탈 시장에 최적화된 치과용 3D프린터 ‘Lilivis Print’를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Lilivis Print’는 고해상도 LCD와 고효율 LED를 활용한 '마스크 광경화성 수지 조형 방식(MSLA· Masked Stereolithography)'의 3D 프린터로 LED 광원을 이용해 적층 시 면 단위로 경화시키기 때문에 기존 SLA 방식보다 속도가 빠르다. 또한, 특허 출원 중인 비구면 Fresnel 렌즈를 적용, 광 직진성을 높이고 왜곡을 최소화해 10분대의 초고속 정밀 출력이 가능하다. 특히, 자체 개발한 ‘LSA시스템’을 탑재, 장비 내구성이 우수하다. 적응형 LED개별 제어로 필요한 LED만을 자동 선정 사용해 패널 손상을 예방하는 것은 물론 반응형 위치보정을 통해 LED, Film 및 LCD 패널의 피로도 누적을 감소시켜 내구성 강화는 물론 최상의 출력 품질을 구현한다. 기존 MSLA(LCD)타입 3D프린터의 단점인 LCD 패널 내구성 문제를 완전히 불식시켰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사용자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자동온도 보정기능,
[더구루=최영희 기자] 안광학 의료기기 전문기업 휴비츠가 의료기기 유통 전문기업인 오스비스를 관계사로 편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오스비스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 휴비츠가 오스비스의 지분 20%를 취득하면서 전략적 협업관계가 구축됐다. 휴비츠는 오스비스의 의료기기 유통 전문성이 휴비츠의 신사업 역량 강화 및 시너지를 고려한 관계사 편입이라고 설명했다. 향후 오스비스의 유통 노하우를 신사업에 접목해 제품 및 회사 간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휴비츠 관계자는 "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한 결과 오스비스의 의료기기 유통 경쟁력과 미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라며 ”이번 관계사 편입이 휴비츠의 사업포트폴리오 강화 및 지속성장 기업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더구루=최영희 기자] 안광학 의료기기 전문기업 휴비츠가 안경사 보수교육 시즌에 맞춰 ‘휴비츠와 함께한 데이 시즌 3’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오는 3월 1일부터 시작하는 ‘휴비츠와 함께한 데이 시즌 3’는 새로운 가격 할인 프로모션인 ‘휴비츠와 함께 레벨업한 데이’를 중심으로 다양한 고객 서비스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실무 교육 컨텐츠를 제공하는 ‘휴비츠와 함께 교육한 데이’, 휴비츠 제품 리얼 사용 후기는 물론 안경원 홍보영상 무료 제작을 지원하는 ‘휴비츠와 함께 인터뷰한 데이’ 등 고객이 실질적으로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된 고객 맞춤형 컨텐츠로 새롭게 돌아온다. 안경사 보수교육 시작에 맞춰 진행하는 ‘휴비츠와 함께 레벨업한 데이’는 프로모션 기간동안 최대 400만 원 상당의 가격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HDR-9000으로 업그레이드하고 검안 전문가로 레벨 업!’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검안기 세트 구매 시 HDR-7000P 포롭터를 프리미엄 자동 포롭터 HDR-9000으로 무료 업그레이드하는 프로모션과 가공기 세트 구매 시 자동 렌즈미터 HLM-7000P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으로 진행된다. 또한, 3년째 운영 중인 ‘휴비츠와 함께 교육한
[더구루=최영희 기자] 안광학 의료기기 전문기업 휴비츠의 김현수 대표이사가 지난 21일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개최된 제 33회 안경사의 날 기념식에서 대한안경사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안경사의 날 행사는 1987년 안경사 제도가 도입된 것을 기념해 대한안경사협회가 매년 9월 28일을 안경사의 날로 지정, 미래 안경산업 발전도모를 위해 개최하는 자리로 올해로 33회 째를 맞았다. 이날 기념식에는 국회 보건복지 위원회 정춘숙(더불어민주당) 위원장을 비롯 전혜숙(더불어민주당), 고민정(더불어민주당), 최연숙(국민의힘) 국회의원, 서울특별시 오신환 정무부시장, 보건복지부 이형훈 보건의료정책국장, 대한의료기사 단체 총연합회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시작으로 국회보건복지위원장 표창, 서울특별시장 표창순으로 시상이 진행했으며 휴비츠 김현수 대표는 안경사의 위상 제고와 안경업계 발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그동안 휴비츠는 검안버스 지원, 사진공모전, 보수교육, 프로모션 등 안경사와의 동반성장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안경사와의 상생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해왔다. 김현수 대표이사는 “안경사와의 상생과
[더구루=최영희 기자] 안광학 의료기기 전문기업 휴비츠가 관내 취약계층 청소년 86명을 대상으로 무료 검안 검사 및 안경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9월 18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지원 사업은 안경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다문화 가정 등 취약계층 학생에게 맞춤형 안경 및 시력 보호안경을 제작,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약 5백만 원 상당의 안경을 지원한다. 안양시 지역아동센터 협회 및 안양시 건강가정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를 통해 대상을 선정했으며 선정된 학생들에게는 모바일 바우처를 지급, 언제든지 휴비츠 제휴 안경원인 아이세이버 안경원에 방문해 본인의 시력상태에 맞는 안경을 제작하면 된다. 휴비츠 관계자는 “경제적 사정으로 안경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안경을 통해 세상을 밝게 보고 학습능률 향상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휴비츠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작년 12월부터 시력보호 예방활동을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160여 명의 아동, 청소년들의 안경을 지원했다. 한편 휴비츠는 ‘빛을 드림’이라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매년 여러 기관들과 연계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더구루=최영희 기자] 안광학 의료기기 전문기업 휴비츠가 국내 유일의 글로벌 안광학 전시인 제20회 대구국제안경전(DIOPS 2022, 이하 디옵스)’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대구시가 주최하고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원장 진광식)이 주관하는 올해 디옵스는 안경테, 선글라스, 렌즈, 콘택트렌즈, 기기 및 액세서리 등 국내외 안광학기업 134개 사가 참가한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대구 엑스코 동관에서 개최하며 해외 바이어 23개국 100여 명을 포함한 국내·외 바이어 2000여명이 사전등록을 마쳤다. 휴비츠는 ‘6홀 테크놀로지관’에 부스를 마련했으며 렌즈가공기기 프리미엄 라인인 카이저XX 세트(HPE-910, HAB-910)를 비롯 편리한 사용성을 자랑하는 스마트 블로커인 HBK-410 등을 선보인다. 특히, 현재 진행 중인 ‘휴비츠와 함께한 데이’ 프로모션을 전시 현장에서도 전개, 검안세트 구매 시 200만 원 상당의 자동렌즈미터 HLM-1증정은 물론 매뉴얼 블로커 가격으로 스마트 블로커 업그레이드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부스 방문 고객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며, 휴비츠 SNS채널 팔로우를 인증하는 고객에게는 스
[더구루=최영희 기자] 안광학 의료기기 휴비츠가 안경사 보수교육 시즌에 맞춰 ‘휴비츠와 함께한데이’ 시즌 2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3월1일부터 시작하는 ‘휴비츠와 함께한 데이’ 시즌 2는 안경사 보수교육 기간 동안 진행하는 가격 프로모션인 ‘휴비츠와 함께 교체한 데이’와 제품 활용 팁을 공유하는 ‘휴비츠와 함께 교육한 데이’, 휴비츠 유저의 생생한 리얼 사용 후기를 전하는 ‘휴비츠와 함께 인터뷰한 데이’ 등 다채로운 컨텐츠로 새롭게 운영된다. 안경사 보수교육 시작에 맞춰 ‘휴비츠와 함께 교체한 데이’ 프로모션 접수를 시작하며 프로모션 기간동안 매뉴얼 블로커 가격 그대로 스마트 블로커 제품으로 업그레이드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당사 검안시스템 구매 시 자동렌즈미터 HLM-1을 추가로 증정, 고객에게 보다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휴비츠와 함께 교육한 데이’에서는 제품 기능을 폭넓게 활용하는 팁을 알려주는 온라인 교육 영상 제공으로 고객이 좀 더 쉽고 편하게 휴비츠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오는 5월 2일 ‘개인사업자가 알아야할 세무/회계’ 라는 주제로 본사에서 오프라인 무료 교육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휴비츠와 함께 인터뷰한 데이’에서는
[더구루=최영희 기자] 안광학 의료기기 전문 기업 휴비츠가 3일 2021년 3분기 연결 실적을 잠정 공시했다. 3분기 실적은 매출액 246.6억 (전년동기대비 26.3% 상승), 영업이익 44억(전년동기대비 9.7%,상승), 당기순이익 46억원(전년동기대비 33.9%상승)으로 고성장 기조를 이어나갔다. 특히, 올 3분기 매출액 246.6억은 분기 사상 역대 최고치이며 최근 3분기 연속 해당 분기 최고 매출액을 갱신 중이다. 회사는 3분기 실적과 관련해서 ▶국내 직판체제 변경으로 인한 수익성 강화 ▶주력 제품인 검안기 및 렌즈 가공기의 글로벌 수요 증가 ▶신사업인 안과진단기기의 안정적 시장 진입 등으로 성장성이 확대됐다고 밝혔다. 품목별로도 검안기, 렌즈미터, 렌즈가공기 등 주력 품목 대부분이 40%가 넘는 성장률을 보인 가운데 안과진단용 의료기기인 OCT의 매출 확대가 두드러졌다. OCT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93.7% 이상 증가, 국내외 안과 진단용 의료기기 시장에 연착륙하며 미래 성장 동력으로써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또한, 유럽(독일, 러시아 등) 64.2%, 남미 179.5%, 기타 이머징 국가 80.1% 등 해외 대부분 지역에서 전년 동기 대비 큰 폭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레드우드 머티리얼즈(이하 레드우드)가 처음으로 전기 상용차 부문에서 첫 고객사를 확보했다. 일본 이스즈와 북미에서 전기 상용차 배터리 재활용에 협력한다. 고객사 저변을 넓히고 북미 배터리 재활용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운다. 4일 레드우드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이스즈 북미 법인(Isuzu Commercial Truck of Americ)과 전기 상용차 배터리 재활용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레드우드가 중대형 상용차 회사와 협력하는 첫 사례다. 레드우드는 이스즈의 배터리 셀과 모듈, 팩, 소재 등을 받아 미국과 캐나다에서 재활용을 추진한다. 레드우드와 이스즈는 사우스캐롤라이나에 공장을 보유하고 있어 지리적 인접성을 토대로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레드우드는 지난 2022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 인근에 약 35억 달러(약 5조300억원)를 투자해 240만 ㎡ 규모의 폐배터리 재활용 공장을 짓는다고 발표했다. 오는 3분기 운영을 시작한다. 이스즈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피에몬테에 약 2억8000만 달러(약 4200억원)를 쏟아 전기 상용차 공장을 건설 중이다. 2027년부터 운영을 시작하고 이듬해 확장
[더구루=정등용 기자] 전고체배터리 제조사 퀀텀스케이프(QuantumScape)가 상장 과정에서 제기된 신탁의무 위반소송에서 최종 합의에 도달했다. [유료기사코드] 4일 미국 델라웨어주 고등법원에 따르면 퀀텀스케이프와 경영진은 주주인 셰드릭 리차드가 제기한 신탁의무 위반소송에서 875만 달러(약 120억원)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리차드는 퀀텀스케이프가 상장을 위해 켄싱턴 캐피탈 에퀴지션(Kensington Capital Acquisition)과 역합병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신탁의무를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역합병은 인수회사가 없어지고 피인수회사가 존속하는 합병 방식이다. 리차드는 회사 경영진이 충분한 실사 없이 합병을 서둘러 주주보다 자신들의 재정적 이익을 앞세웠다고 지적했다. 켄싱턴 캐피탈 에퀴지션은 기업인수목적회사(SPAC)로 지난 2020년 6월 상장했다. 이후 같은해 9월 퀀텀스케이프 인수 계획을 발표했으며, 11월25일 최종 거래가 성사됐다. 퀀텀스케이프는 지난 2010년 설립된 전고체배터리 제조사다. 퀀텀스케이프의 전고체 배터리는 음극재 역할을 고체 상태의 분리막 위에 형성된 리튬메탈층이 대신하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