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택조합 아파트 '하남 스타포레', 5호선 연장 수혜지 부상

[더구루=오승연 기자] 지하철 5호선 연장선인 '하남선' 개통이 임박했다. 서울시는 현재 하남선은 영업시운전 중으로 상일동에서 하남 풍산을 잇는 1단계 노선은 오는 8월 8일 개통을 예정하고 있으며 2단계이자 전 구간인 강일역, 하남 풍산~하남 검단산은 오는 12월 개통 예정이다.

 

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5호선 연장의 최대 수혜지는 역시 하남으로 꼽힌다. 신설되는 5개의 역 중 4곳이 하남시에 속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새로운 노선이 개통되면 인근 지역의 지가 상승은 물론 부동산 시장에서도 가치가 높아진다.

 

이런 가운데 신설역인 5호선 덕풍역(가칭) 인근에 신규 아파트가 건립될 예정이라 실수요자와 투자자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하남 스타포레'다.

 

1차와 2차 단지로 조성되며 1차는 369-1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동 총 999가구로 △전용면적 52㎡, 59㎡는 564가구 △74㎡는 224가구 △84㎡ 211가구로 구성될 예정이다. 2차는 376-9번지 일대 지하5층~지상 29층 9개동 총 899가구로 △전용면적 52㎡, 59㎡는 580가구 △74㎡는 143가구 △84㎡ 176가구로 구성될 예정이다.

 

특히 하남 스타포레는 합리적인 가격대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다.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현재 서울시·인천시·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이거나 소형주택(전용85㎡이하 1채) 소유자면 하남 스타포레의 조합원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주택청약 통장으로 인한 경쟁이 없고 일반 대비 10~20% 가량 낮은 가격으로 원하는 동, 호수 선택을 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라고 말했다.

 

하남 스타포레의 홍보관은 서울시 강동구 천호대로 1155(길동425)에 위치해 있으며 미리 예약을 하고 방문하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1:1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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