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위례~양평간 고속도로 최대 수혜, 단독형 전원주택 양평한옥마을 타운하우스 조성

 

[더구루=오승연 기자] 경기도 양평군 개군면에 지어지는 '양평 한옥마을이'가 뛰어난 서울 접근성을 기반으로 실수요자와 투자자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양평 한옥마을'은 교통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제2영동고속도로 대신IC에서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의중앙선 원덕역 5분, 서울까지 1시간 이내로 접근성이 좋다.

 

송파 위례~양평간 고속도로 개통이 확정이 되면서 최대수혜지로 인기를 몰고 있는 양평한옥마을은 제2외곽순환도로의 양평IC와 KTX 양평역 때문에 교통이 더욱 원활하고 빠른 이동이 가능해서 서울수도권에서 가장 핫한 전원주택지로 각광받고 있다.

 

양평 한옥마을 인근에는 쉬자파크, 한화콘도, 세미원, 용문사, 개군 한우마을 등 먹을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풍부하다. 또한 전원주택, 세컨하우스 입지로 가장 선호되는 양평역과 원덕역 인근에 있어 사계절 청정 자연을 누릴 수 있다.

 

생활편의시설 이용도 수월하다. 인근에 양평시장(5일장), 여주보문화관, 신륵사, 황학산수목원, 양평병원(응급실), 국립교통재활병원(일반진료가능), 여주도립병원 외에 대형할인매장(롯데마트, 이마트, 하나로마트)과 여주프리미엄 아울렛이 있다.

 

금오한옥은 경기도 양평군 개군면 하자포리 4-10 번지 일대에 36필지에 432㎡~640㎡ 규모의 양평 한옥마을을 분양하고 있다.

 

양평 한옥마을은 계단식으로 단지가 건설될 예정이어서 웅장하고 차별화된 디자인의 단지를 연출하며, 전통한옥의 독특한 디자인, 고급스러운 자재, 경제적인 분양가로 차별화를 추구했다.

 

한옥은 차가운 콘크리트로 건립되는 아파트와 달리 친환경 자재인 목재를 사용함으로써 건강관리에도 좋다. 또 한옥은 아토피 피부염 유발물질인 중금속 성분이 거의 없는 것도 장점이다.

 

36세대의 대단지 전통한옥이 건설될 한옥마을의 주택은 'ㅡ'자, 'ㄱ'자, 'ㄷ'자, 'ㅁ'자로 설계되며 특히 'ㄱ'자, 'ㄷ'자의 한옥주택은 거실의 역할을 하는 '대청마루'가 있다.

 

한옥의 주재료인 나무는 국내산 육송(강릉), 북미산더글라스(1년 이상 건조된 나무에 천연오일스텐을 발라 방염, 방습처리를 하여 특별히 다른 관리 필요 없음)로 선택 가능하다.

 

주춧돌은 익산 황등석을 사용하며 바닥마루는 오크참나무를, 창호는 쇄살창 2중 로이시스템창을, 패열환기시스템, 홈오토시스템의 최첨단 시스템, 주방 싱크대는 한샘, 신발장 및 붙박이장을, 울타리․조경(소나무2~3그루), 잔디, 대문은 기본옵션이다.

 

분양 관계자는 "4가지 타입의 한옥을 선택할 수도 있다"며 "인근에는 생활편의 인프라도 우수하다"고 말했다.

 

'양평 한옥마을' 현장을 방문하면 본보기집을 관람할 수 있고, 원하는 필지의 크기와 조망, 건축예산, 입주시기 등을 상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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