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메이커 '용인 수지구 타운하우스' 필지 분양

 

[더구루=오승연 기자] 최근 수도권의 전세값이 폭등하고 세입자의 계약 갱신요구가 불안해지고 있는 가운데 용인 수지구 타운하우스와 전원주택, 단독주택을 찾는 실수요 고객층이 많아졌다.

 

용인 수지구는 지리적으로 성남 대장지구와 판교가 바로 위에 있고, 오른쪽에는 분당이 있으며 왼쪽에는 광교산이 자리해 숲세권의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리기도 좋다.

 

편의시설 및 학교, 병원 등의 생활 인프라도 밀집되어 여유로운 삶을 추구하면서도 아파트의 편리함을 그대로 가져갈 수 있다. 교통망으로는 왼쪽으로 용인서울 고속도로의 서분당IC, 서수지IC가 있고, 오른쪽으로는 경부고속도로의 판교IC가 있어 접근성이 좋다.

 

신분당선인 동천역과 분당선인 미금역이 기존 교통망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어 수도권 진입이 수월하며 출퇴근도 용이해 이미 용인타운하우스를 찾는 이에겐 최고의 인기를 가지고 있는 곳이다.

 

이에 '하우스 메이커'에선 용인 수지구안의 타운하우스와 전원주택을 원스톱으로 상담해주고 있다. 현재 분양중인 동천동의 SM루빌은 대지 343.5㎡로 고객맞춤설계로 진행 중이다.

 

최근 SM루빌을 분양받은 고객은 현재 한창 설계미팅 중이며 집에서 자신만의 취미를 살리고 재택근무가 가능토록 하였으며 아이들을 위한 마당은 수영장까지 생각하는 디자인으로 설계를 맞추고 있다.

 

하우스메이커 관계자는 "최근 홈술족을 위한 홈빠(bar), 집콕노래방, 재택근무 공간까지 생각하는 고객의 문의도 많아졌다"며 "맞춤형설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수지구의 타운하우스의 가격은 7~8억대로 만나볼 수 있으며 인근 전원주택 가격대비 경쟁력 있는 분양가로 진행 중이다. 예약후 방문하면 자세한 상담을 받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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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SM엔터, 콜라보 '비욘드 드라이브' 공개…엑소 카이 출연

[더구루=홍성일 기자] 현대자동차와 SM엔터테인먼트간 첫번째 콜라보가 공개됐다. 현대차는 이번 콜라보에 아이돌 그룹 '엑소(EXO)'의 카이가 전면에 나서 4세대 투싼 띄우기에 나선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와 SM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1월 1일 현대차 월드와이드 유튜브를 통해 '비욘드 드라이브'를 생중계한다. 비욘드 드라이브는 최초의 버츄얼 쇼케이스로 4세대 투싼을 전면에 내세운다. 비욘드 드라이브는 세계 최초의 온라인 전용 콘서트 '비욘드 라이브'를 기획한 SM엔터테인먼트와 협업을 통해 진행된다. 현대차와 SM엔터테인먼트는 비욘드 드라이브에 다양한 음악과 퍼포먼스에 AR기술을 접목해 한편의 뮤지컬과 같은 공연을 완성했다. 주인공으로 아이돌 그룹 '엑소(EXO)'의 카이가 출연한다. 비욘드 드라이브는 어린시절의 꿈을 안고 사는 평범한 직장인인 '김두산'이 새로운 투싼을 타고 꿈속에서나 있을 법한 경험을 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비욘드 드라이브는 한국시간으로 오는 11월 1일 오후 10시에 진행된다. 한편 4세대 투싼은 지난 9월 15일 공개됐다. 공개 당시 현대차의 디자인 정체성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기반으로 한 화려한 디자인에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전면부는 '파라메트릭 쥬얼 패턴 그릴'을 적용해 빛의 변화에 따라 다른 느낌을 준다. 또한 기존 모델에 비해 길어진 전장과 휠베이스, 짧은 오버행으로 역동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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