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접택지지구 타운하우스 '푸른 숲 빌리지' 잔여세대 분양

 

[더구루=오승연 기자] 진접택지지구 내에 위치한 타운하우스 '푸른 숲 빌리지'가 잔여세대 분양중에 있다.

 

총 대지면적 6812.6m² 규모로 각 세대는 전용면적 273.7m²~654.9m² 16개 필지로 나누어 100% 개인소유토지로 분양하는 푸른 숲 빌리지는 건축될 개인의 집에 대해 건축법의 테두리 안에서 건물의 모양과, 실내 디자인, 인테리어를 계약자가 원하는 형태로 건축이 가능한 '선택적 맞춤식 설계'를 선보였다.

 

주택 내부에는 홈오토시스템을 비롯한 공기정화시스템과 열회수시스템을 적용 했으며, 전 세대는 고른 정남향 단지 배치와 높은 층고로 인해 개방감을 더했다. 단지 정문에는 경비실과 보안 게이트를 설치해 외부인의 입출입을 제한하고, 단지 곳곳에 CCTV와 가로등을 설치했으며, 단지 내부 도로에 임의적인 주차가 허용되지 않는 단지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쾌적한 주거생활을 가능하도록 했다.

 

생활편의시설로는 이마트,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등의 대형마트와 롯데시네마, 대형 의료시설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지근거리에 있으며. 병설유치원과 진접초교, 화봉초교, 주곡초·중교, 풍양중, 진접고교 등의 학군이 있다. 또한 진접도서관, 어린이비전센터 등의 교육시설이 있으며 단지 주변에 은빛공원과 철마산 등산로, 왕숙천 둘레길이 있어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으며 아쿠아키즈파크, 에버그린파크 등이 인접해 있다.

 

풍부한 교통망도 눈여겨 볼만하다. 서울 강남구와 강북구 진접&별내신도시를 지나 철원까지 이어지는 47번 국도가 인접해 있어 서울로의 이동이 편리하고, 올해 개통이 예정된 진접내촌간도로를 이용 할 수 있다. 2021년 5월 개통이 예정된 4호선 연장선(진접선)인 진접역이 도보10분 거리에 있으며, 2022년 착공예정인 GTX-B노선 별내역도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대표번호로 전문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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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KTB투자증권, 태국 기업 회사채 인수 참여

[더구루=홍성환 기자] KTB투자증권이 태국에서 투자은행(IB)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적극적인 현지화 전략을 통해 성과를 꾸준히 내는 모습이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KTB투자증권 태국법인(KTB Securities Thailand)은 태국 고무제조업체인 NER(North East Rubbers)의 회사채 인수에 참여한다. NER은 운전자금 목적으로 7억 바트(약 254억원) 규모 2년 만기 채권 발행을 추진 중이다. KTB ST를 비롯해 노무라증권, 아시아플러스증권, 필립증권 등이 회사채 인수에 참여한다. KTB투자증권은 지난 2008년 현지 증권사인 파이스트(FAR EAST)를 인수하며 태국 시장에 진출했다. 2011년 사명을 KTB ST로 변경하며 본격적으로 영업 확장에 나섰다. 현재 KTB투자증권과 KTB자산운용이 KTB ST의 지배기업인 KTBST홀딩스의 지분 69.9%를 보유하고 있다. KTB ST는 진출 이후 2015년까지 적자를 벗어나지 못했지만 2016년 이병철 부회장이 취임 이후 IB 역량 강화에 집중하면서 실적 개선을 이뤘다. 특히 태국인 쿤윈 씨를 최고경영자(CEO)이자 2대 주주로 영입하면서 현지화에 성공했다. 건설 엔지니어링 지주사인 타이엔저홀딩스와 한국계 건설회사 CAZ 등의 상장을 주관하는 등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도 성과를 냈다. KTB ST 지난해 영업수익은 459억원, 순이익은 17억원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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