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 '맥라렌 마스터카드 F1'과 질주…아볼타와 맞손

F1 9개 레이스 협업…브랜드 노출·구매 전환 동시 공략
무연 제품 중심 전략↑ …여행 리테일 채널서 확장 가속

[더구루=진유진 기자] 글로벌 담배 기업 BAT가 글로벌 여행 리테일 기업 아볼타(Avolta), 맥라렌 마스터카드 포뮬러1(F1) 팀과 협업을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F1이라는 초대형 스포츠 플랫폼과 여행 리테일 네트워크를 결합해 브랜드 노출과 실질 소비를 동시에 끌어올리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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