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동탄 1차 대방디엠시티' 오피스텔, 마지막 분양혜택

 

[더구루=오승연 기자] 대방건설과 대방산업개발이 건설하는 '화성동탄1차 대방디엠시티' 오피스텔이 10실 한정 선착순 분양에 나서는 한편 마지막 분양혜택을 진행한다.

 

먼저 화성동탄1차 대방디엠시티 오피스텔은 중도금대출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대방건설, 대방산업개발이 이자를 대납하여 중도금대출 이자에 대한 부담이 없기 때문에 초기 투자비용 감소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오피스텔 옵션(팬코일 유닛 냉방기, 전기쿡탑, BI드럼세탁기, BI콤비냉장고, BI전자레인지 등)이 모두 무상으로 제공하며 일반임대사업자 등록을 원하는 계약자들에게는 일반임대사업자 등록 및 부가가치세 환급 신고 대행 수수료도 지원하고 있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교통편으로는 SRT동탄역을 이용하면 동탄역에서 수서역까지 10분대 도착이 가능하며, 여기에 더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가 개통이 되면 삼성역까지도 10분대에 이동이 가능해져 서울권 접근성도 용이하다.

 

단주거상업복합 대단지로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하며 인근에는 동탄4동 주민센터, 우체국, 파출소, 하나로마트, 이마트 동탄점, 코스트코 공세점, CGV동탄 등이 있어 풍부한 생활인프라 시설을 갖춰 편리성을 갖췄다.

 

분양에 관한 추가적인 문의는 동탄대로 대방디엠시티 분양홍보관에서 상담이 가능하며 대표번호로 문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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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 태국 기업 회사채 인수 참여

[더구루=홍성환 기자] KTB투자증권이 태국에서 투자은행(IB)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적극적인 현지화 전략을 통해 성과를 꾸준히 내는 모습이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KTB투자증권 태국법인(KTB Securities Thailand)은 태국 고무제조업체인 NER(North East Rubbers)의 회사채 인수에 참여한다. NER은 운전자금 목적으로 7억 바트(약 254억원) 규모 2년 만기 채권 발행을 추진 중이다. KTB ST를 비롯해 노무라증권, 아시아플러스증권, 필립증권 등이 회사채 인수에 참여한다. KTB투자증권은 지난 2008년 현지 증권사인 파이스트(FAR EAST)를 인수하며 태국 시장에 진출했다. 2011년 사명을 KTB ST로 변경하며 본격적으로 영업 확장에 나섰다. 현재 KTB투자증권과 KTB자산운용이 KTB ST의 지배기업인 KTBST홀딩스의 지분 69.9%를 보유하고 있다. KTB ST는 진출 이후 2015년까지 적자를 벗어나지 못했지만 2016년 이병철 부회장이 취임 이후 IB 역량 강화에 집중하면서 실적 개선을 이뤘다. 특히 태국인 쿤윈 씨를 최고경영자(CEO)이자 2대 주주로 영입하면서 현지화에 성공했다. 건설 엔지니어링 지주사인 타이엔저홀딩스와 한국계 건설회사 CAZ 등의 상장을 주관하는 등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도 성과를 냈다. KTB ST 지난해 영업수익은 459억원, 순이익은 17억원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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