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흥가구단지 '레드플래닛' 동탄점, 한가위 맞이 할인행사 진행

 

[더구루=오승연 기자] 레드플래닛 동탄점이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한가위만큼 풍성한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고 26일 밝혔다. 레드플래닛 수원동탄점은 신혼가구와 입주소파 등을 합리적인 금액에 판매하고 있는 매장이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두개 이상의 쿠션을 구매 시 한 개를 추가로 증정하며 프리미엄 바디필로우 증정과 함께 9월 한달 간 신제품 대상 30~50%할인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레드플래닛에서 사용하고 있는 프리미엄 패브릭 오코텍스 1등급 원단 테지도의 경우 극세 원사를 심은 '더블플로킹' 공법으로 제작하고 있어 내구성이 높아 반려동물로 인한 스크래치 위험을 줄였다.

 

특히 기능성 패브릭 계통의 제품들은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레드플래닛 패브릭 소파의경우 생활 스크래치를 대비한 높은 내구성을 보일 뿐 아니라 간단하게 물을 사용해 오염물을 세탁할 수 있는 이지클리닝 기술을 탑재해 천으로도 쉽게 닦아낼 수 있는 점과 OEKO-TEX 100 국제 섬유 테스트 기관에서 친환경인증을 받은 것이 인기를 높였다.

 

레드플래닛 매장 관계자는 "대다수 처음 방문하는 고객분들의 경우에 완전 정찰제를 처음 접하는 분들이 많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가성비 높은 합리적인 쇼핑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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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 태국 기업 회사채 인수 참여

[더구루=홍성환 기자] KTB투자증권이 태국에서 투자은행(IB)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적극적인 현지화 전략을 통해 성과를 꾸준히 내는 모습이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KTB투자증권 태국법인(KTB Securities Thailand)은 태국 고무제조업체인 NER(North East Rubbers)의 회사채 인수에 참여한다. NER은 운전자금 목적으로 7억 바트(약 254억원) 규모 2년 만기 채권 발행을 추진 중이다. KTB ST를 비롯해 노무라증권, 아시아플러스증권, 필립증권 등이 회사채 인수에 참여한다. KTB투자증권은 지난 2008년 현지 증권사인 파이스트(FAR EAST)를 인수하며 태국 시장에 진출했다. 2011년 사명을 KTB ST로 변경하며 본격적으로 영업 확장에 나섰다. 현재 KTB투자증권과 KTB자산운용이 KTB ST의 지배기업인 KTBST홀딩스의 지분 69.9%를 보유하고 있다. KTB ST는 진출 이후 2015년까지 적자를 벗어나지 못했지만 2016년 이병철 부회장이 취임 이후 IB 역량 강화에 집중하면서 실적 개선을 이뤘다. 특히 태국인 쿤윈 씨를 최고경영자(CEO)이자 2대 주주로 영입하면서 현지화에 성공했다. 건설 엔지니어링 지주사인 타이엔저홀딩스와 한국계 건설회사 CAZ 등의 상장을 주관하는 등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도 성과를 냈다. KTB ST 지난해 영업수익은 459억원, 순이익은 17억원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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