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승연 기자] 전주 혁신도시의 핵심상권으로 대방건설이 선보이는 '전주 M-STREET(엠스트리트)'에 메가박스가 최근 관람객 편의를 위한 시설을 추가하며 대규모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메가박스는 7개관으로 영업을 시작하며 전북혁신도시 최초의 영화관으로서 리클라이닝 개인용 좌석과 최신 음향시설을 즐길 수 있으며, 오픈을 앞두고 대규모 오픈행사가 예정됐다.
전주 M-STREET는 전북혁신도시 대방디엠시티 더 그랜드 센텀의 지상 1층~2층에 구성된 상업시설이다. 100% 분양 완료된 아파트 494세대와 오피스텔 1144세대, 총 1638세대의 고정수요를 독점하는 등 성공하는 상가의 조건을 모두 담았다.
전주 M-STREET는 전주 최초의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한 스트리트몰로서 최근 입주 시작과 함께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내측상가의 경우 소호의류 스트리트와 세계음식 스트리트 MD를 구성하며 100% 임대 완료됐다.
2층의 경우 뷰티클러스터 아이디헤어, 플라워샵, 첼로학원 등이 입점을 확정했다. 또한 각종 병의원, 안경점, 베이커리 등 다양한 업체들과 MD 협의가 착실히 진행되며 전북혁신도시는 물론 만성지구와 전주 도심의 수요까지 흡수할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M-STREET 분양 홍보관 또는 공식 인스타그램 및 블로그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