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iz 리뷰] 쌍용차, '中BYD 협력‧美HAAH 인수' 투트랙 경영정상화 전략 윤곽(10월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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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 bbq 등 K-프랜차이즈, 베트남서 女心 공략…여성의 날 프로모션 '눈길'

 

GS건설 = 스페인 수처리 자회사 이니마 매각 추진

 

KB국민은행 = 부코핀 관리·감독 강화 전망…"고객이 수혜"

 

LG전자 = 세계 최고 화질 전문가도 LG OLED 기술 '엄지척'

 

LG화학 = 인니 기업부장관 "LG화학·CATL 배터리공장 건설 의향 밝혀"

 

LG화학 = 호주서 배터리 소재 니켈·코발트 확보

 

SK이노베이션 = 中 배터리 에너지밀도 순위 2위 도약…LG화학 제쳐

 

기아자동차 = 美서 K5 주행성능 강조한 캠페인 전개…BWM 330i 정조준

 

네오위즈 = '메탈유닛' 개발 로드맵 발표…12월 출시

 

동원F&B = '즉석 라볶이' 日 진출…셀럽 먹방으로 고객몰이

 

두산중공업 = 두산스코다파워, 스코틀랜드 플랜트 건설사업 수주

 

대우조선해양 = 연타석 홈런 예고…LNG선 6척 이어 초대형 LPG선 2척 수주

 

롯데마트 = 영어 마케팅으로 베트남 고객몰이…학습 바우처 제공

 

롯데면세점 = 아시아 최초 '스퀄링 피그 로제 진' 독점 출시

 

롯데칠성 = 필리핀 거래소, 롯데칠성 '필리핀펩시 거래중지 해제' 요청 거부

 

삼성SDI = 삼성SDI·美 보험사, '전동보드 화재' 배터리 제조사 진실공방

 

삼성자산운용 = 부동산ETF 홍콩증시 첫 상장

 

신한캐피탈·스마일게이트 = 청각 AI 스타트업 '코클' 시리즈A 투자 참여

 

쌍용자동차 = "HAAH, 쌍용차 인수 의지 분명"…딜 여전히 '진행형'

 

쌍용자동차 = 쌍용차‧中BYD, 배터리‧전기차 MOU 체결…부품공급‧생산일정 공유

 

아모레퍼시픽 = '中 공략 비밀병기' 대거 출격…CIIE에 10대 브랜드 소개

 

한국가스공사 = 이라크, '가스공사 참여' 만수리야 가스전 계약해지 발표…재입찰 시동

 

한국수출입은행 = 수은, 필리핀 '파나이~기마라스~네그로스' 교량사업 타당성조사 진행

 

하만 = 삼성 하만, 뉴욕에 첫 JBL 매장 오픈

 

현대자동차 = 첸나이 공장, 크레타 수출 20만대 돌파

 

현대자동차 = 제네시스 북미 성공 방정식 40세 이하 '밀레니얼 세대' 관심 여부

 

현대자동차 = 美 컨넥티드카 네트워크 참여…'스마트 시티' 구축

 

현대중공업‧대우조선해양‧삼성중공업 = 연내 대형 컨선 발주 터진다…대형 선사, 건조문의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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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디트스위스 "한국, 아·태지역 가장 빠르게 경제 회복"

[더구루=홍성환 기자] 스위스 은행 크레디트스위스는 한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빠른 경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면서 한국 증시를 최고의 투자처로 꼽았다. 댄 파인먼 크레디트스위스 아시아·태평양 주식전략대표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한국 경제는 2020~2021년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빠르게 회복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지난 9월 수출 증가율이 긍정적이었고, 내수도 좋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파인먼 대표는 "한국은 코로나19에 가장 잘 대처한 국가 가운데 하나이고 2차 확산에 따른 문제도 많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 증시를 주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파인먼 대표는 "한국 증시는 일본, 중국, 대만 등 주변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평가돼 있다"면서 "원화 강세는 한국 증시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든다"고 했다. 이어 "미국 대선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도널드 트럼트 대통령을 이길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미·중 무역갈등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 수 있어 두 나라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한국의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도 "한국의 경기 회복이 지속되면서 한국의 국내총생산(GDP)은 오는 2021년 1분기까지 코로나19 이전 수준에 도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모건스탠리는 "한국 수출은 지난 2분기 저점을 거쳐 앞으로 계속해서 회복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내수 측면에서는 코로나19 확산세 안정화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완화로 백화점 판매와 국내 관광, 전력 수요 등 내수 지표가 회복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국제통화기금(IMF)이 지난 13일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1%에서 -1.9%로 상향 조정했다. 선진국 39개국 중 대만(0.0%), 리투아니아(-1.8%)에 이어 세 번째, OECD 회원 37개국 가운데선 리투아니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 실제로 코로나19 충격으로 상반기 역성장했던 한국 경제는 3분기 큰 폭으로 반등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3분리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속보치)은 직전분기 대비 1.9%로 집계됐다. 앞서 1분기(-1.3%)와 2분기(-3.2%) 두 분기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3분기 우리 경제의 주축인 수출이 자동차, 반도체를 중심으로 2분기보다 15.6% 늘었다. 1963년 4분기(-24%) 이후 최악이었던 2분기(-16.1%)의 충격에서 벗어난 모습이다. 다만 민간소비가 의류 등 준내구재의 부진으로 0.1% 감소했다. 민간소비의 성장 기여도 역시 2분기 0.7%에서 3분기 -0.1%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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