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샥, 골전도 블루투스 이어폰 '에어로펙스 플레이' 출시

 

[더구루=오승연 기자] 골전도 이어폰 브랜드 애프터샥이 등하굣길이나 운동 중에 음악 감상을 하거나 어학 공부와 같은 온라인 강의, 유튜브와 같은 영상 플랫폼 시청 빈도가 높은 청소년의 안전을 위한 골전도 이어폰 에어로펙스 플레이 제품을 정식 출시했다.

 

귀를 막지 않고 진동을 통해 소리를 듣는 골전도 이어폰은 영상 시청이나 음악 감상 시간이 긴 청소년들이 하루 종일 제품을 착용해도 편안하며 이어폰 사용 중에도 주변 상황을 파악할 수 있어 안전사고에 대비할 수 있다.

 

또한 청소년들의 과도한 인이어 이어폰 사용으로 인한 청력 건강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는 요즈음 애프터샥 에어로펙스 플레이 골전도 이어폰은 고막에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에어로펙스 플레이는 제품 이름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세계적으로 높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는 애프터샥의 플래그십 모델 '에어로펙스'와 동일한 스펙을 지원하여 고품질의 사운드를 체험할 수 있으며 최대 8시간 연속 재생(대기전력 10일) 이 가능해 뛰어난 배터리 효율이 장점이다.

 

해당 모드를 실행시키면 에어로펙스 플레이와 페어링 된 음향기기의 소리를 낮은 음량으로 맞출 수 있으며 최대 출력은 지하철 소음 정도인 85dB까지로 제한된다. 청소년 사용자들을 타겟으로 하는 제품인 만큼 귀 건강에 신경 쓴 음량 제한 모드도 눈여겨볼 만하다.

 

에어로펙스 플레이는 대중적인 코스믹 블랙 색상이 먼저 출시되며, 추후 솔라 레드와 같은 특별한 색상도 출시 될 예정이다. 이달 26일부터 국내 판매를 시작하는 애프터샥 플레이 가격은 19만9000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애프터샥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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