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SM엔터, 콜라보 '비욘드 드라이브' 공개…엑소 카이 출연

AR 등 첨단 멀티미디어 기술 동원…'투싼' 띄우기 나서

 

[더구루=홍성일 기자] 현대자동차와 SM엔터테인먼트간 첫번째 콜라보가 공개됐다. 현대차는 이번 콜라보에 아이돌 그룹 '엑소(EXO)'의 카이가 전면에 나서 4세대 투싼 띄우기에 나선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와 SM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1월 1일 현대차 월드와이드 유튜브를 통해 '비욘드 드라이브'를 생중계한다. 

 

비욘드 드라이브는 최초의 버츄얼 쇼케이스로 4세대 투싼을 전면에 내세운다. 비욘드 드라이브는 세계 최초의 온라인 전용 콘서트 '비욘드 라이브'를 기획한 SM엔터테인먼트와 협업을 통해 진행된다.  

 

현대차와 SM엔터테인먼트는 비욘드 드라이브에 다양한 음악과 퍼포먼스에 AR기술을 접목해 한편의 뮤지컬과 같은 공연을 완성했다. 주인공으로 아이돌 그룹 '엑소(EXO)'의 카이가 출연한다. 

 

비욘드 드라이브는 어린시절의 꿈을 안고 사는 평범한 직장인인 '김두산'이 새로운 투싼을 타고 꿈속에서나 있을 법한 경험을 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비욘드 드라이브는 한국시간으로 오는 11월 1일 오후 10시에 진행된다.  

 

한편 4세대 투싼은 지난 9월 15일 공개됐다. 공개 당시 현대차의 디자인 정체성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기반으로 한 화려한 디자인에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전면부는 '파라메트릭 쥬얼 패턴 그릴'을 적용해 빛의 변화에 따라 다른 느낌을 준다. 또한 기존 모델에 비해 길어진 전장과 휠베이스, 짧은 오버행으로 역동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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