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NBA와 손잡고 '모바일 게임' 제작

NBA·NBPA와 제휴

 

[더구루=홍성일 기자] 넷마블과 미국프로농구(NBA)가 손잡고 모바일 농구 게임을 제작한다. 

 

27일(현지시간) 넷마블 미국법인은 NBA와 NBPA(미국프로농구선수협회)와 신작 모바일 게임 개발을 위한 제휴를 맺었다고 발표했다. 

 

이에따라 넷마블은 NBA IP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모바일 농구 게임을 개발할 수 있게 됐다. 

 

넷마블과 NBA가 손잡고 제작하는 새로운 모바일 농구게임은 게임개발사인 '쿵푸팩토리'에서 제작하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넷마블 미국법인이 주도적으로 나서 처리한 프로젝트로 개발, 마케팅, 퍼블리싱 전 과정을 미국법인이 주도하는 최초의 프로젝트로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심철민 넷마블 미국법인장은 "미국에서의 첫 게임 개발을 위해 NBA, NBPA와 같은 조직과 파트너십을 맺게 돼 감격스럽다"며 "NBA는 수많은 역사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NBA팬들과 게이머들이 모두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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