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 아파트 '파크프라이빗', 잔여 5세대 선착순 분양

 

[더구루=오승연 기자] 현재 서울 아파트, 빌라 전세 매물이 빠른 속도로 소진되고 있다. 이에 주변시세 대비 합리적 분양가에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선착순 분양을 개시한 신규공급아파트 '광진 파크프라이빗'이 내 집마련을 계획하고 있는 실거주 수요층, 부동산 투자자들에게 화제다.

 

광진 파크프라이빗은 서울 내에서 신규 공급 물량을 찾기 힘든 세대 단일면적 60㎡ 이하의 중소형 평면을 적용한 아파트로 꾸준히 늘어나는 소규모 가구의 수요를 만족시키고 이웃간 프라이버시를 중요시한 다양한 특화 설계를 선보인다.

 

여기에 상대적으로 수월한 내 집 마련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점도 신혼부부를 비롯한 부동산 투자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서울은 현재 청약 가점제로 분양주택의 당첨자를 선정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내 집 마련이 필요한 2~30대 수요자와 신혼부부에게는 상대적으로 불리했지만 광진 파크프라이빗은 상품 특성상(총 세대수 58세대 중 일반분양 25세대) 아파트이지만 청약 통장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중소형 평면을 적용하였지만 실거주에 불편함이 없도록 내부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수요자의 성향을 맞출 수 있는 남향 위주의 다양한 구조와 맞통풍 설계로 개방감과 채광성, 환기성까지 확보하며 선분양 부동산과 달리 즉시입주가 가능한 특장점이 있다.

 

도보 서울 우수학군인 양진학군(양진초, 양진중)을 배후로 광진초, 구의초, 구의중, 건대부중, 건대부고, 동대부고 등이 단지 1km 안팎에 있어 자녀들의 통학이 쉽고 교육 환경이 우수해 학군을 중요시하는 학부모들의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또한 더블 역세권 입지로 서울 주요 업무지구 출퇴근이 용이하다. 2호선 구의역까지 도보 10분으로 환승 없이 강남·잠실·시청 등 서울 중심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도보 12분내 접근 가능한 5호선 광나루역을 이용하면 군자, 천호, 하남, 마천 등으로 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근처에 위치한 아차산로, 광나루로를 통해 강변북로, 동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 등의 접근도 용이하다.

 

분양 관계자는 "아파트 갭투자에 대한 규제로 투자수요가 비교적 약세로 돌아선 반면, 실수요는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실수요층의 수요는 향후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특성상 청약통장이 필요없는 본 현장은 메리트가 충분하다"고 말했다.

 

광진파크프라이빗은 현재 회사보유분인 잔여세대 5세대 선착순 분양을 개시하였으며 분양 관련 문의는 현장에 위치한 분양홍보관 및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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