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최초의 성형 메이크오버 프로그램 '렛잇미', 예고편 공개

[더구루=오승연 기자] 유튜브 채널 '쀼TV'를 통해 '성형 메이크오버 프로그램'이 5년 만에 부활한다.

 

 

'쀼TV'는 내일(7일) 오후 6시, 'Let it 美(렛잇미)' 티저를 편성해 업로드 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외모 때문에 자신감을 잃고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출연자에게 성형수술과 시술 등을 통해 새로운 삶을 찾아주는 성형메이크오버 프로그램이다.

 

실제 방송에서는 뚱뚱해서 이혼 당한 여자, 사각턱 때문에 집밖을 무서워하는 스무살, 아버지의 뜻대로 살아온 여대생의 첫 반항, 잘못된 몸조리로 가슴을 잃어버린 미혼모 등의 사연이 소개된다.

 

렛잇미 제작진은 "출연자가 자신의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자신감을 갖는 과정을 담아내는 것을 목표를 가지고 만들었다"고 전했다.

 

또한 과도한 성형이 되지 않기 위해 모든 수술과 시술 등은 전문가들의 처방과 조언에 따라 적절하게 적용됐고, 전문가의 처방이라고 해도 출연자가 거부하면 진행하지 않은 것과 수술 후 통증, 부작용 등이 나타나는 장면을 편집 없이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강조했다.

 

쀼티비는 성형과 여성건강에 관련된 전문적인 이야기를 업로드하여 성형에 관심 있는 여성들의 대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유튜브 채널이다.

 

성형의 장벽이 낮아진 지금, 'Let it 美(렛잇미)'이 새로운 메이크오버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을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유튜브 최초의 메이크오버쇼 'Let it 美(렛잇미)'는 11월 21일 채널 '쀼TV' 를 통해 업로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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