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세대보다 행복한 삶 꿈꾸는 20대…스페쉬 종합영양제 눈길

 

[더구루=오승연 기자] 마이너스 경제가 일상이 되었지만, 여전히 미래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청년층들이 많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신조어로 자리잡은 88만원 세대부터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한 삼포 세대 등 최근 10년 동안 20대 청년층을 지칭하는 세대별 용어는 부정적인 의미를 담은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최근 한 조사기관에서 청년 20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대가 생각하는 한국 경제’라는 설문조사에서 본인이 부모 세대보다 행복할 수 있을지 묻는 질문에 대해 20대 청년의 77%가 ‘행복할 수 있다’라고 답했다.

 

이런 조사 결과를 두고 청년 세대가 미래를 긍정적으로 보기 때문이라는 시각과, 행복에 대한 관념이 자기중심적인 측면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 등으로 양분된다. 흔히 밀레니얼 세대로 지칭되는 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청년 세대들에 대한 일반화된 인식은 부모 세대보다 가난한 첫 세대라는 점이 있다.

 

한편 최근 꼰대 논란이 불러오듯, 더 이상 밀레니얼 세대가 집단 중심의 가치 추구보다 개인의 행복과 성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행복에 대한 주관적 판단 가치가 변했기 때문이라는 원인 분석도 있다. 자기만족을 위해 움직이는 20대는 유독 다른 세대보다 경제적 이유 없이 가심비, 만족도 위주의 소비를 하는 경우가 많으며 외모 관리에 시간과 비용을 후하게 쓰는 경향이 있다.

 

피부 건강, 체중 감량 등 입고 바르는 제품뿐 아니라 먹으면서도 관리할 수 있는 이너뷰티용 식품이나 건강기능식품에도 관심이 높다. 전문가들은 "연령별 필요한 영양소가 다른만큼 20대에 필요한 영양소로 구성된 멀티비타민을 선택해 일상에서 결핍되기 쉬운 영양 부족 증상을 케어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한다. 단, 기존에 섭취하는 제품이 있다면 클리닉, 약국 등 사전에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스페쉬의 20대 남자, 여자 영양제 커플 세트 'SPASH 아레스 포 맨'과 'SPASH 아프로디테 포 우먼'은 간편하게 멀티 기능성을 원하는 20대의 맞춤 영양관리를 위한 성분을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스페쉬 아레스 포 맨은 피부건강에 도움을 주는 클로렐라를 비롯해 13가지 비타민과 5가지 미네랄, 18가지 부원료를 함유하한 남자 종합비타민이며, 스페쉬 아프로디테 포 우먼은 HCA(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과 12가지 비타민, 6가지 미네랄, 22가지 부원료를 함유한 올인원 여성용 멀티비타민제품이다.

 

전문가들은 "20대 건강한 남성, 여성의 경우 영양 관리에 소홀한 경우가 많다. 하지만 20대 건강이 향후 80년의 건강을 좌우할 정도로 기초 체력이 탄탄해야 할 시기이므로 비타민, 미네랄이 꼼꼼하 함유된 기능성 성인 영양제나 휴대하면서 섭취하기 좋은 영양제로 보충해주는 것이 한층 활력 있게 생활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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