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 프렌차이즈 'dessert39', 카페창업비용 최소화 창업 가능

 

[더구루=오승연 기자] 최근 디저트 시장이 확대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디저트를 구매하고 있다. 이는 코로나 블루 등 단것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 또한 디저트는 싫어하는 사람이 거의 없기 때문에 앞으로 더 디저트 시장이 활성화될 것이며 계속 증가될 것으로 전망된다.

 

7일 창업전문 기관인 한국 프랜차이즈 개발원(KFDI)에 따르면 디저트시장은 확대될 것이며 이에 따른 창업아이템이 경쟁력과 차별성이 높다. 창업아이템의 경쟁력이 낮으면 고객이 찾아와야 하는 소비형태가 이루어져야 하므로 목이 좋은 곳에 입점해야지만 수익을 창출할 수 있어서다.

 

매해 트렌드를 연구하는 기관으로 서울대학교 소속 트렌드 코리아와 한국 프랜차이즈개발원(KFDI) 두 곳이 있다. KFDI에서는 이러한 아이템 경쟁력에 관한 문제점들은 강력한 차별성을 두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디저트39를 프랜차이즈창업 업계에서 아이템의 경쟁력과 차별성을 갖춘 곳으로 꼽았다.

 

최근에는 디저트39가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디저트39가 초대용량 24㎝ 리유저블 텀블러로 커피 및 음료를 선보이면서 소비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또한, 프리미엄 디저트로 대표적인 카페프랜차이즈 디저트39가 커피와 음료로서도 전문점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디저트39는 대용량 커피 시장이 이미 포화 상태이고 커피만으로 경쟁력을 내세울 수 없다는 판단하에 오랜 기간 가성비와 가심비를 만족하게 할 수 있는 제품들에 주력했다. 마침내 디저트39는 트렌드까지 부합한 메뉴들을 통해 프렌차이즈 창업 시장에 다시 한 번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코로나19 사태에는 배달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아이템의 차별성이 떨어지는 커피나 제과점이 아닌 독점성과 차별성으로 무장한 고급 디저트를 판매하는 곳은 디저트39밖에 없으므로 디저트에 수요는 디저트39를 집중되고 있다는 것이다.

 

업종변경, 업종전환창업 상담하는 전문가들은 "디저트39가 예비창업자와 자영업자들에게 추천되는 프랜차이즈로써 이는 매장 운영비용을 최소화했고 효율성을 극대화한 영향으로 보고 있다"며 "소규모창업 시 디저트39처럼 창업아이템으로 매장 운영비용을 낮춘 유망프렌차이즈를 알아볼 것"을 당부했다.

 

그는 이어 "디저트39는 메이저 프렌차이즈 중에 전국 평균 가장 낮은 월 임대료 150만원에 점포들이 입지하고 있다"며 "이는 업계에서 디저트39가 음료시장에서도 자리매김함으로써 디저트와 음료 전문 프랜차이즈 카페로 전망되고 있다"고 말했다.

 










테크열전

더보기




더구루인사이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