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승연 기자] 국내에서 웨딩 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OK웨딩이 대구웨딩스튜디오와 대구웨딩샵 등 각종 결혼 정보를 한 번에 얻을 수 있는 대구웨딩박람회를 오는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 엑스코인터불고 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구결혼박람회에서는 구미, 안동, 김천 등 경북지역에 거주하는 예비부부들에게 각종 대구웨딩준비에 대한 정보를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대구웨딩박람회에서는 지금까지 쌓아온 노하우와 실력을 바탕으로 이름을 높인 대구웨딩플래너와 함께 대구웨딩컨설팅을 현장에서 제공할 예정이다. 이곳에서 대구예식장은 물론이고 대구스드메 등 각종 대구웨딩정보를 얻을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의 방문이 예상된다.
다양한 대구웨딩스드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뿐만 아니라 현장에 방문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각종 이벤트까지 함께 진행해 여러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구허니문박람회를 찾은 200쌍의 커플에게는 선착순으로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고,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OK웨딩 포인트까지 함께 제공한다. 이벤트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어 확인할 것을 당부한다.
대구웨딩박람회에서는 저렴한 가격으로 예식을 준비할 수 있어 예비부부들의 방문이 기대된다. 아무래도 가장 많은 금액이 들어갈 수밖에 없는 드레스나 스튜디오 촬영, 메이크업 등을 패키지로 묶어 저렴하게 제공한다. 특히 토탈 패키지는 149만원에 계약할 수 있으며, 그 외에도 스드메는 110만원, 드레스와 촬영은 59만원으로 진행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즉, 현장에서 각자 예산에 맞는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합리적인 예식을 치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뿐만 아니라 대구결혼박람회에서는 유명 예식장을 예약할 수 있도록 별도로 부스를 마련할 계획이며, 원하는 시간대에 배정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서 요즘 유행하는 식장에서 내가 원하는 시간대에 결혼을 치를 수 있다.
이번 컨벤션을 개최한 OK웨딩은 "지금까지 결혼에 대한 비용이 투명하게 공개되지 않고, 심지어 바가지를 쓰는 경우가 많아 마음이 아팠다"며 "이러한 관행을 타파하기 위해 유명 업체들과 손잡고 이번 박람회를 열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서 "현재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젊은 사람들도 합리적인 금액으로 결혼을 치를 수 있도록 각종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고, 거품을 뺀 다양한 패키지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대구결혼박람회에서는 일반적인 예식장이나 드레스, 예물, 메이크업, 스튜디오 촬영을 비롯해서 허니문이나 폐백까지도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다. 대구웨딩박람회에 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