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구루=오승연 기자] 케이비시스(대표 김기백)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에지 컴퓨팅 전문기업으로 제3회 KOREA DC/OS 및 KONVOY CONFERENCE를 12월 3일 코로나 시대를 맞이, 웨비나 형태로 개최한다.
2018년에는 국내의 SK하이닉스, TOSS, Magnachip 반도체의 도커 환경 도입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하는 세션이 있었으며, 2019년은 세계 유수 사례를 중심으로 공유 경제 차량 플랫폼 UBER, VOLKWAGEN 및 AUDI의 자율 주행 차량의 플랫폼을 설계했던 Maiborn Wolff, 그리고 스마트 팩토리 플랫폼의 대명사 GE 사, HPE사의 인공지능 플랫폼 등이 세션을 발표했다.
미국 도커 컨테이너 스타트업 기업 메소스피어가 D2IQ로 사명을 변경하고 국내에서 3번째로 열리는 이번 CONFERENCE는 멀티 쿠버네티스 플랫폼 관리기술을 중심으로 컨퍼런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에는 MSA 아키텍쳐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멀티 클러스터 구성에 대한 기술적인 트렌드들, 그리고 해외 선진 사례, 실제 D2IQ가 생각하고 있는 쿠버네티스 관리 기술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며 뿐만 아니라 2018년과 2019년 고객 사례 중 일부를 다시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과 문의는 추후 공지나 국내 공식 리셀러인 ㈜케이비시스를 통해 가능하다. 어렵게 느껴지는 클라우드 기반 어플리케이션 혹은 도커 환경 클라우드 구축을 이번 웨비나를 통해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이다.
한편 웨비나에 사전등록 후 실시간 참여자를 대상으로 11월 12일부터 사전 등록 및 Q&A 질문 접수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참여방법은 케이비시스 홈페이지 또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