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승연 기자] 어린이 화장품 세트 브랜드 '아토오겔' 아기 수딩젤은 EWG 그린 등급의 성분으로 구성됐다고 10일 밝혔다. 계절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어 유아피부건조에 한 층 더 신경써야 하는 겨울철에도 꾸준하게 신생아 육아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토오겔의 아기보습젤은 피부보습에 도움을 주는 성분인 세라마이드NP, 판테놀, 베타글루칸, 알란토인 등과 더불어 검정콩 추출물을 함유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건강한 피부와 유사한 pH 약산성의 제품으로 피부 일차 자극 테스트에서 자극도 0.00도의 판정을 받은 바 있다. 따라서 온 가족이 피부 수분을 관리할 수 있는 제품으로 선호하는 이들이 더욱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브랜드 아토오겔의 애기수딩젤은 인공색소와 인공향료를 담지 않아 투명한 젤 타입으로 무향이다. 피부 도포 시 촉촉한 수분감을 느낄 수 있어 샤워 후 크림 사용 전 첫 번째 스킨케어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몸뿐만 아니라 얼굴까지 사용이 가능한 유아스킨케어제품이다.
아토오겔의 아기 수딩젤은 전 성분을 홈페이지를 통해 투명하게 오픈하고 있으며 이를 구매해 사용한 육아맘의 만족도 높은 후기와 합리적인 금액으로 신생아 육아템으로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며 해당 제품은 사계절 내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관계자는 "자사에서는 안전성을 최우선시하고 있다. 우수한 제품만을 선보이기 위해 성분 하나, 제조과정 하나 엄격한 기준으로 관리하고 있다"며 "제품에서 나오는 자신감으로 사용 후 30일 이내 불만족 시 100% 환불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아토오겔은 다양한 1+1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