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소자본창업 '일미리금계찜닭' 140호점 돌파

[더구루=오승연 기자] 올해 런칭 10주년을 맞이한 퓨전찜닭 프랜차이즈창업 브랜드 '일미리금계찜닭'가 안정적인 매출을 보장하면서 140호점을 돌파하며 예비 창업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일미리금계찜닭은 신규 소자본남자창업은 물론 업종변경을 원하는 여자창업아이템으로도 제격이라는 평을 받으면서, 전례 없던 외식업 불경기에도 전 분기 대비 개설 매장 수가 10% 증가해 유망프렌차이즈 창업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핫플레이스 상권에서는 물론이고 오피스 상권, 주택가 상권 등 다양한 상권에서 높은 수익률로 경쟁력을 입증했으며,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가맹점주들을 위해 상생 정책을 펼쳐 공정거래위원회 산하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서 착한 프랜차이즈창업 브랜드로 선정되기도 했다.

 

특히 해당 브랜드는 음식점창업의 진입 장벽으로 꼽히는 조리에 대한 부담 없이 운영할 수 있다는 점도 인기 비결로 꼽힌다. 일미리금계찜닭에서는 수년간의 테스트를 거친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통해 본사가 조리에 필요한 모든 레시피와 소스를 가맹점에 공급하고 있어, 초보자도 누구나 3일간의 교육만으로 찜닭창업이 가능하도록 했다.

 

구름치즈찜닭, 저세상불찜닭 등 비쥬얼과 맛을 모두 충족시키는 이색 퓨전찜닭으로 경쟁력을 확보한 일미리금계찜닭은, 4년 연속 ‘소비자 선호도 1위 브랜드 우수 프랜차이즈 부문 수상', 2년 연속 ‘2018년 미래 창조 경영 우수기업 대상’, 프렌차이즈 창업 전문지 한식 분야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 등 다수의 수상 경력으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업체 관계자는 "일미리금계찜닭은 본사가 직접 10년간 매장을 운영한 경험을 토대로 가맹점과 상생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불경기에도 탄탄한 매출을 이어가고 있으며 140호점 돌파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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