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양성평등 부모교육' 특강 성료…숭실사이버대 이호선 교수 강연 진행

[더구루=오승연 기자] 대구시가 주최하는 '성평등 부모교육' 특별강좌가 지난 10일 오전 10시 대구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특별강좌는 자녀교육과 양성평등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올해 상반기부터 연말까지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그동안 연기돼 오다가 지난 10월 28일 처음으로 열렸다.

 

10일 특강에 강사로 초빙된 이호선 교수는 숭실사이버대 기독교상담복지학과 학과장과 한국노인상담센터 센터장을 맡고 있는 스타강사로 '부모의 어깨를 펴게 하는 평등과 존경의 기술'이라는 주제로 두 시간 동안 강의를 진행하며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어 하는 부모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어 참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특강에 참석했던 주부 A씨는 "각종 TV프로그램과 라디오에 출연한 스타강사님을 직접 뵙게 되어 너무 설레고 기뻤는데, 강의 내용까지 재치 있고 유익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고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가족 상담계의 스타강사로 통하는 국민상담가 이호선 교수는 채널A '행복한 아침', Good TV '노크토크', tvN ‘곽승준의 '쿨까당', KBS1 '아침마당', KBS NEWS '통합뉴스룸 ET' 등 다수 프로그램 출연 경력과 YTN라디오 '출발 새아침', TBS 교통방송 '좋은 사람들 송정애입니다' 등 라디오 채널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동시에 부모교육과 가족, 중노년들의 삶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와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호선 교수가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숭실사이버대 기독교상담복지학과는 진리와 봉사라는 숭실사이버대의 기독교적 가치를 구체적인 삶의 현장 속에서 실현한다는 소명의식을 가지고 탄생한 학과로 기독교를 중심으로 상담과 복지를 함께 가져가는 융합학과로 알려져 있다.

 

전문 지식과 따뜻한 감성을 갖춘 상담사와 복지사를 육성하기 위해 관련 분야의 우수한 교수진을 확보하고 다양한 양질의 교과과정을 운영하여 재학중 관련 과목 이수 시 사회복지사 2급, 목회상담사, 선교케어상담사, 교회교육사 등의 자격 및 수료증 취득기회가 주어지며 졸업 후에는 상담복지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또한 학과생들에게 보다 심도있는 지식 습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상담심리학과, 사회복지학과, 노인복지학과, 아동학과, 평생교육상담학과, 청소년코칭상담학과, 실용외국어학과 등 인접 학문분야를 다루는 교내 타 학과와 활발히 교류하고 있다.

 

특히 숭실사이버대는 100% 온라인 수업과 시험으로 정규 4년제 학사학위와 국가공인 및 학교인증의 다양한 자격증을 동시 취득할 수 있는 온라인 명문 교육기관으로서 기독교복지상담학과를 포함한 총 7개 학부, 23개 학과생들을 대상으로 평생무료수강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본 혜택은 2006년부터 도입된 특화 프로그램으로 재학중 모든 과목을, 졸업 후에는 전공과목을 평생 무료로 들을 수 있으며 차별화된 제도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기독교상담복지학과가 있는 숭실사이버대에서는 오는 12월 1일부터 21년도 1학기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숭실사이버대 전 학과에서 선발하는 모집과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내 2021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요강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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