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예솔전원마을, '서울 출퇴근 가능' 도심형 전원주택 제안

 

[더구루=오승연 기자] 최근 분양되는 타운하우스들은 풍부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어 서울로의 접근성이 우수하고 도심의 생활권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 기존 전원주택의 불편함으로 꼽히던 요소들을 보완한 '도심형 전원주택'으로 새로운 주거의 형태를 제안한다.

 

도심형 전원주택은 교통이나 학군, 편의시설 등의 인프라 부족이 문제로 지적되어 오던 전원주택의 단점을 보완한 주거 형태이다. 전원에서의 라이프를 원하지만 도시의 삶에 익숙해져 고민하는 이들에게 이런 타운하우스는 적합한 해결책이 된다.

 

이런 가운데 경기도 가평의 전원주택 '예솔전원마을'이 관심을 받고 있다. 경기도 가평의 전원주택 단지는 서울로의 출퇴근이 가능할 정도로 우수한 접근성이 손에 꼽히는 곳이다.

 

경춘선 청평역까지 10여분 거리로 자가용 이용시 1시간여 만에 서울에 도착할 수 있고 단지 주변으로는 대형마트와 병원, 관공서, 은행 등이 인접해 있어 도심과 비슷한 주거여건으로 전원생활을 만끽할 수 있다. 2022년 개통되는 국도98호선 오남~수동 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노원구에서 청평까지 약 30여 분 거리로 단축돼 교통환경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특히 단지가 위치한 곳이 가평 8경 중 하나인 '축령백림'이라 불리는 잣나무 숲 속이라 친환경 전원생활을 희망하는 이들 사이에서 예쁜 전원주택으로 알려지고 있다. 단지 내 도로는 고품질 고강도의 아스콘 포장 시공으로 어린 자녀가 있는 가구 단위가 거주하기에도 적합하다.

 

예솔전원마을 관계자는 "가평 충령산 기슭에 위치한 가평 예솔전원마을은 잣나무 숲에 둘러싸인 전원주택 단지"라며 "향긋한 내음과 편안한 분위기, 자연이 주는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예솔전원마을은 이미 1차 분양과 입주가 모두 마감된 상태이며 현재 2차 단지, 108세대를 분양 중이다. 현재 35여세대가 입주해 있으며 4가구는 신축 중에 있다. 자세한 사항은 늘예솔전원마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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