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승연 기자] 빼빼로데이로 알려진 지난 11월 11일은 '보행자의 날'이기도 했다. 보행자의 날은 정부가 국민 건강관리와 걷기의 중요성을 확산하기 위해 정부가 제정한 법정기념일로 사람의 두 다리를 연상시켜 11월11일로 정해졌다.
걷는 행위는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규칙적인 걷기는 모든 사망위험을 감소시키는 것은 물론 비만이나 8대 암 및 심장병, 뇌졸증, 치매, 당뇨병 등 질환 발병위험을 낮춰준다. 정서적인 측면에서도 걷기는 도움이 되는데 우울증 위험 감소와 수면의 질 향상에 기여해 정신건강 증진과 인지기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보건복지부가 제시한 걷기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1주일에 최소 빠르게 걷기 150분 또는 매우 빠르게 걷기 75분을 권장한다. 걸을 때 시선은 10~15m 전방을 향하고 다리는 십일자로 무릎사이가 스치는 듯한 느낌으로 걸으며 보폭은 자기 키(㎝)에서 -100 혹은 0.45를 곱해 일정한 보폭으로 걷는 것이 좋다.
걷기 운동과 함께 생활 속에서 손쉽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로 꾸준한 건강기능식품 섭취를 꼽을 수 있다. 특히 K-푸드의 위상을 높이는데 큰 기여를 하며 세계적인 슈퍼푸드로 떠오르고 있는 홍삼이 관심을 받고 있다.
홍삼의 5대 기능성은 면역력 증진, 피로개선, 혈소판 응집억제를 통한 혈액흐름, 기억력 개선,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은 바 있다.
최근 많은 지자체와 기업에서 실시했던 하루 만보 걷기 챌린지와 함께 꾸준히 홍삼 등의 식품을 섭취하며 주체적으로 건강관리를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홍삼제품을 구매할 때는 그 제품이 얼마나 믿을 만한 원료를 사용하여 제조되었는 지를 살펴봐야 한다.
정관장 관계자는 "원료에 대하여 290여 가지의 안전성 검사를 거치기 때문에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며 "최근 다양해지는 라이프 스타일과 소비자 니즈에 발맞춘 세부 라인으로 많은 고객층이 홍삼의 효능을 누리기 위해 꾸준히 섭취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