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승연 기자]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며 아기 피부에 비상등이 켜졌다. 일교차가 큰 날씨로 인해 아이 피부가 건조해지기 쉽기 때문. 아기 피부는 성인보다 피지 분비량이 적어 더욱 건조해질 뿐만 아니라 이 상태가 지속될 경우 피부 트러블이 유발될 수 있기에 집중적인 보습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오쎄의 유아동 스킨케어 브랜드 소이베베(Soybebe) 아기 크림 '울트라아토 고보습크림'이 높은 보습력과 순한 성분으로 환절기 유아 크림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유아 크림 소이베베 '울트라아토 고보습크림'은 피지 분비량이 적고 피부가 얇아 외부 자극에 취약한 유아 피부가 장시간 보습력을 유지하도록 설계한 것이 큰 특징이다. 또한 시어버터, 마카다미아씨오일, 메도우폼씨오일, 식물성오일을 함유해 기존 상품 대비 보습력을 3배 강화했다.
특히 300g의 대용량으로 아이의 얼굴뿐 아니라 몸 전체에 바를 수 있어 토탈 보습 케어가 가능하며, 스파출러 제공으로 위생적으로 덜어 사용할 수 있는 유아 크림이다.
오쎄 관계자는 "건조한 환절기는 아이들의 피부 케어에 더욱 집중해야 할 시기"라며 "유아 크림 소이베베 고보습크림은 피부 무자극 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으로 신생아부터 성인까지 모두 안심하고 사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소이베베는 콩(Soy) 발효물을 함유해 피부 진정과 보습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된 브랜드로 유수분 밸런스를 최적화하고 자극은 최소화하여 신생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피부 무자극성 테스트 완료 및 유해화학성분 불검출을 검증받은 바 있다.